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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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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IBK캐피탈
문창환 대표 체제 이사회 재편, 사외이사 대거 교체
IBK캐피탈이 문창환 대표 체제가 출범한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임기가 만료된 4명의 사외이사 가운데 권오훈 사외이사만 재연임에 성공하고 나머지는 전원 교체됐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이병철 전 신한신용정보 대표, 김태수 전 한국수출입은행 상임이사,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부교수가 선임됐다. IBK캐피탈은 이번 사외이사진 구성에 있어 금
2026-05-21 07:42 김경찬 기자
행동주의 보드 리빌딩 Free
금융지주·소유분산 기업, 이사회 변화에 집중
절대적인 오너가 없는 소유분산 기업은 특정 주주가 의결권을 독점하기 어렵다. 주주간 지분 격차가 제한적인 만큼 다양한 투자자 의견이 상대적으로 잘 전달된다. 기업과 투자자는 물론 투자자 각자도 서로의 이익을 위해 자연스럽게 견제 구도를 구축한다. 연장선상에서 보면 행동주의 펀드가 규제산업과 소유분산 기업을 동시에 겨냥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의안을 두고
2025-12-24 10:44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토스뱅크 Free
사외이사에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전임 행장 영입 기조
권선주 전 IBK기업은행장이 토스뱅크 이사회에 선임사외이사로 합류한다. 토스뱅크는 박진회 전 씨티은행장, 이건호 전 KB국민은행장에 이어 이번에도 전임 은행장을 영입하는 등 무게감 있는 사외이사 영입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신생 은행인 만큼 금융권 내 잔뼈가 굵고 경험이 많은 인물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권 사외이사는 특히 토스뱅크의 신사업 진출에
2025-12-03 07:40 김영은 기자
이사회 분석 효성화학 Free
국책은행 출신 사외이사 2명 영입 이유
수익성과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 한창인 효성화학은 국책은행에서 활동한 전문가 두 명을 사외이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석유화학 시황 악화로 결손금이 불어나며 재무구조가 악화하자 법률 전문가 위주였던 사외이사진 구성을 바꿨다. 사업부 매각 대금으로 차입금을 줄이는 경영 효율화를 지속하고 있다. 효성화학은 이사회를 5명으로 구성했다. 각각 사내이사가 2명,
2025-10-31 07:54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기업 이사회인데 '판·검사' 출신 선호도 최고
국내 20대 대기업집단 상장사 사외이사로 재직 중인 전직 관료를 전수조사한 결과 법률·규제 분야 출신이 전체의 38%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경제(31%), 산업·기술(19%)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판사와 검사 출신이 법률·규제 분야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금융·경제 분야에서는 국세청과 기획재정부 출신이, 산업·기술 분야에선 산업통상자원부
2025-05-08 10:52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