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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Match up 인터넷 전문 은행 Free
이사회 약점은 소비자 보호…BSM 보완 필요
케이뱅크가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내 전문 분야를 모두 갖추려면 다음 달 상장 직후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비자 보호' 역량을 지닌 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카카오뱅크는 BSM에 ESG와 소비자 보호 역량을 묶어서 표기해 소비자 보호 전문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케이뱅크는 BSM을 7개 전문 분야로 세분화했다
2026-02-26 08:31 김형락 기자
케이뱅크, 금융지주 급 이사진…상장뒤엔 축소
케이뱅크는 4대 금융지주 못지않은 이사회 규모를 보인다. 라이벌인 카카오뱅크, 토스뱅크보다도 이사회 규모가 크다. 다만 상장 직후 이사회 규모를 조정한다. 재무적 투자자(FI)가 지명한 사외이사 4명이 상장 전후로 사임하면서 이사진 변동이 불가피하다. 최대주주가 지명한 기타비상무이사까지 포함해 이사회 재정비를 준비 중이다. 케이뱅크는 이사진 총
2026-02-25 08:10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토스뱅크 Free
사외이사에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전임 행장 영입 기조
권선주 전 IBK기업은행장이 토스뱅크 이사회에 선임사외이사로 합류한다. 토스뱅크는 박진회 전 씨티은행장, 이건호 전 KB국민은행장에 이어 이번에도 전임 은행장을 영입하는 등 무게감 있는 사외이사 영입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신생 은행인 만큼 금융권 내 잔뼈가 굵고 경험이 많은 인물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권 사외이사는 특히 토스뱅크의 신사업 진출에
2025-12-03 07:40 김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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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D 5대 회장에 정다미 교수…ESG 역량 강화 방점
세계여성이사협회(WCD)가 정다미 명지대 교수(사진)을 5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회장 선임을 계기로 ESG 분과를 추가 구축해 회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WCD는 지난 16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다미 명지대 경영대학장 및 경영대학원장을 5대 WCD 회장으로 선임했다. 정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내달 본격적인 임기를 시
2025-06-24 16:37 이돈섭 기자
Board Match up 한국 vs 미국 은행 Free
사외이사도 10억 보수 받는 미국 은행
미국 주요 은행은 국내 금융지주보다 사외이사 사이 보수 격차가 크다. 맡은 역할에 따라 보상액이 다르기 때문이다. 주식 연계 보상 체계를 갖춘 점도 국내 금융지주와 다른 모습이다. 미국 4대 은행은 사외이사 보수 평균이 국내 4대 금융지주보다 높다. 지난해 미국 4대 은행 사외이사 보수 평균은 5억3000만~6억5000만원이다. 같은 기간 국내 4대
2025-05-21 08:05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