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권선주"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Free
이사회 의장 4인4색, 선임 기준부터 역할까지 달랐다
4대 금융지주의 이사회 의장 선임에는 각사마다 이어져온 기준이 엿보인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2년 연속 여성 독립이사에게 의장을 맡겼다. 이 가운데 KB금융은 이사회 내 연장자를, 신한금융은 상대적으로 젊더라도 여성 독립이사를 택했다.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은 성별이나 나이보다 이사회 재직기간에 무게를 뒀다. 이런 기준을 거쳐 2025년 말 의장석에는
2026-08-18 11:20 조은아 기자
피플 & 보드
토스뱅크-이랜드그룹, 사외이사·CFO 인적 교류 활성화
토스뱅크와 이랜드그룹이 투자-피투자 관계를 넘어 적극적인 인적 교류를 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에서 주요 직책을 맡던 인물이 토스뱅크의 이사회에 입성하는가 하면 역으로 토스뱅크 출신 인물이 이랜드그룹의 CFO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이랜드월드는 토스뱅크에 2대주주로 있는데 유통과 금융 핀테크의 결합 시너지를 노린 행보다. ◇ 박위근 사외이사-신일선 C
2026-05-27 14:12 김태영 기자
Board Match up 인터넷 전문 은행 Free
이사회 약점은 소비자 보호…BSM 보완 필요
케이뱅크가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내 전문 분야를 모두 갖추려면 다음 달 상장 직후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비자 보호' 역량을 지닌 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카카오뱅크는 BSM에 ESG와 소비자 보호 역량을 묶어서 표기해 소비자 보호 전문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케이뱅크는 BSM을 7개 전문 분야로 세분화했다
2026-02-26 08:31 김형락 기자
케이뱅크, 금융지주 급 이사진…상장뒤엔 축소
케이뱅크는 4대 금융지주 못지않은 이사회 규모를 보인다. 라이벌인 카카오뱅크, 토스뱅크보다도 이사회 규모가 크다. 다만 상장 직후 이사회 규모를 조정한다. 재무적 투자자(FI)가 지명한 사외이사 4명이 상장 전후로 사임하면서 이사진 변동이 불가피하다. 최대주주가 지명한 기타비상무이사까지 포함해 이사회 재정비를 준비 중이다. 케이뱅크는 이사진 총
2026-02-25 08:10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토스뱅크 Free
사외이사에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전임 행장 영입 기조
권선주 전 IBK기업은행장이 토스뱅크 이사회에 선임사외이사로 합류한다. 토스뱅크는 박진회 전 씨티은행장, 이건호 전 KB국민은행장에 이어 이번에도 전임 은행장을 영입하는 등 무게감 있는 사외이사 영입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신생 은행인 만큼 금융권 내 잔뼈가 굵고 경험이 많은 인물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권 사외이사는 특히 토스뱅크의 신사업 진출에
2025-12-03 07:40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