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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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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오름테라퓨틱 Free
오름테라퓨틱, 이사회 절반 외국인으로 채운다
오름테라퓨틱이 기타비상무이사와 사외이사로 해외 인사를 추대하며 이사회 구성에 변화를 준다.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은행 출신 인사를 동시에 이사회에 배치하며 글로벌 임상 개발과 자본 전략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국내 바이오텍이 미국계 한국인이 아닌 순수 외국인을 이사회 구성원으로 선임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 두 인사가 선임될 경우 오름테라퓨틱
2026-03-06 08:04 김성아 기자
이사회 분석 두산로보틱스 Free
공학 전문가 배치…관출신 사외이사 기조도 유지
두산로보틱스는 공학 전문가들과 산업·재무 전문가가 골고루 포진한 사외이사진을 구성했다. 기존 두산그룹 계열사들이 재무·법률 중심의 사외이사를 선임해온 것과 달리 로봇 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공학 및 산업 전문가를 사외이사진에 지속적으로 확보해온 점이 눈에 띈다. 다른 두산그룹 계열사와 같이 로보틱스 역시 관출신 인물을 이사회 내에 두고 있다. 산업통상자
2026-02-20 08:05 안정문 기자
Board Match up 한국투자금융 vs 노무라홀딩스 Free
31조 vs 10조…양사 주가 흐름은 비슷
노무라홀딩스의 최근 시가총액은 약 3.54조 엔, 원화로 환산하면 약 31조 원에 달한다. 글로벌 IB로서 해외 사업 비중이 크고 일본 금융시장을 대표하는 대형 금융지주다운 몸집이다. 한국금융지주는 8조5000억원~10조원대의 시가총액에서 유지되고 있다. 절대 규모와 처해진 상황은 다르지만 지난 5년간 두 회사의 주가 방향은 비슷하게 움직였다. 두
2025-11-25 11:49 안정문 기자
노무라 100년…국가 프로젝트에서 글로벌 메가딜까지
노무라증권은 일본 자본시장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하우스다. 전후 금융 시스템이 자리잡기 시작한 20세기 중반부터 일본 정부의 민영화 프로젝트와 대규모 자본조달, 그리고 글로벌 전략적 M&A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지점마다 노무라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2000년 이후 수십 년간의 대형 거래 가운데에는 노무라가 공식적으로 주관·자문사로
2025-11-21 08:26 안정문 기자
오너중심 경영 체제 …글로벌+리서치에 무게
한국금융지주의 경영진 구조는 이사회 체계와 마찬가지로 김남구 회장을 정점으로 수렴되는 오너 중심형 색채가 뚜렷하다. 핵심 전략 판단은 회장과 소수의 최상위 임원진이 주도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능별 최고책임자(C레벨)를 명확히 분리해 수평적·분산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노무라홀딩스와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금융지주에서 공시에 공
2025-11-14 14:42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