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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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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셰이밍 이사회 역할론
PBR 개선지표 준수율 낮을수록 이사회 독립성 취약
PBR 개선계획 핵심지표 준수율이 낮은 상장사일수록 이사회 독립성도 비교적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수율 50% 미만 기업의 독립이사 비율은 40% 수준에 머문 반면 50% 이상 기업은 절반을 넘었다. 독립이사가 과반인 이사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계획을 확정한 곳의 비중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경영진 평가와 기업가치를 연결하는 등 적극적인 PBR 개선 조
2026-10-29 08:20 이돈섭 기자
금융사 CPO 거버넌스
정태영 농협은행 부행장, '3종 자문단'과 전문성 구축
NH농협은행은 올해 하반기 금융권 전반으로 번진 개인정보 유출 피해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다. 다만 금융권을 향한 해킹 시도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활용 등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농협은행은 기존에 구축한 통합관제시스템을 강화해 개인정보 등 정보보안 전반을 보호하겠다는 방침이다. 농협은행 정보보안은 정태영 부행장(정보보호부문장)이 총괄한다. 정 부
2026-10-21 15:02 신상윤 기자
이사회 분석 SC제일은행
대런 클락 CFO, 상임이사 합류…인적 구성 다변화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한국 법인 SC제일은행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이사회 등기 임원으로 선임했다. SC그룹 출신 CFO로 SC제일은행 재무 관리에 힘을 싣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사회에 합류한 대런 리 클락(Darren Lee Clark) 부행장(사진)은 SC그룹 주요 국가 거점에서 요직을 거쳐 지난해부터 한국에서 활동 중이다. ◇SC제일,
2026-10-21 07:56 신상윤 기자
최대현 하나은행 상무, 강화된 '규범·조직' 재정립 집중
하나은행은 정보보호본부장이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를 맡고 있다. CPO는 올해 초 정보보호본부 아래 신설된 개인정보보호총괄반을 중심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한다. 기존에는 정보보호본부 아래 정보보호부가 총괄했으나 이를 세분화했다. 하나은행은 최근 CPO를 주요업무집행책임자로 규정했다. 정보보호본부장을 맡고 있는 최대현 상무가 CPO다. 최 CPO는
2026-10-20 15:33 신상윤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김범준 가톨릭대 교수 “영업이익 개념 달라질 것"
“단일 영업이익을 다목적으로 활용하기보다는 의사결정 목적에 맞게 복수의 영업이익을 산출해서 활용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본다.” 김범준 가톨릭대 회계학과 교수(사진)는 더벨과 인터뷰에서 위와 같이 말했다. 김 이사는 회계학자로서 주로 이사회 내 보상위원회·감사위원회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현재는 동아에스티와
2026-10-20 14:13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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