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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호 사장 "IB 키워 100년 흑자 이어갈 것"
"54년 연속 흑자". 신영증권은 1970년 이후 단 한 차례도 적자를 기록하지 않았다. IMF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등 수많은 충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흑자를 이어왔다. 2024년에도 마찬가지다. 안정 경영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신영증권은 별도기준 자기자본 1조6600억원을 달성하며 성장성까지 입증했다. 신영증권은 퀀
2025-06-23 15:10 이지혜 기자
이사회 분석 신영증권 Free
신임 사내이사에 금정호 사장, 7인 체제로 확대
신영증권 이사회가 기존 5인 체제에서 7인 체제로 확대됐다. 이번에 열린 정기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인선에 변동이 생기면서다. 사내이사는 기존 원종석 회장과 황성엽 사장에 더해 금정호 사장이 새롭게 선임되며 2명에서 3명으로 늘었고 사외이사도 3명에서 4명으로 증가했다. 이번 이사회 재편은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한 데 따른 결과다
2025-06-23 08:08 이지혜 기자
하우스 분석 신영증권 Free
IB 명가 일등공신, 컨트롤타워 지휘한다
신영증권의 컨트롤타워가 새 단장에 돌입했다. IB 부문을 총괄했던 금정호 전 부사장이 연초 임원 인사를 거쳐 사장으로 승진할 예정이다. 오는 6월 개최될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으로 최종 발탁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로써 기존의 황성엽 사장과 금정호 신임 사장이 2026년 상반기까지 투톱으로 신영증권을 통솔하는 체제가 정착될 전망이다. 황 사장은 내
2025-02-24 14:25 권순철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