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김승준"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5년간 단 10명, 포스코그룹 믿을맨의 자리
포스코그룹에서 기타비상무이사 명단은 회장의 신임이 향하는 곳을 보여주는 지표로 통한다. 이 자리는 그룹 전략의 실무를 쥔 소수 임원에게만 돌아갔다. 지주사 체제 출범 이후 5년 동안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등 주요 5개사의 기타비상무이사를 거쳐 간 인물은 단 10명에 그친다. 이들에게선 뚜렷한 패턴을 볼 수
2026-07-07 08:26 조은아 기자
포스코그룹, 계열사마다 달랐던 기타비상무이사 공식
포스코그룹의 기타비상무이사 활용 방식은 계열사별로 차이를 보인다. 포스코퓨처엠에는 미래소재와 사업시너지를 담당하는 임원이 참여해 사업 전문성을 강화했다. 반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이앤씨에는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를 직접 이사회에 참여시키며 그룹 전략과 사업회사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겼다. 최근에는 변화도 나타났다.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나란히 포스코
2026-07-03 08:17 조은아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포스코이앤씨, CSO 사내이사 복귀하나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정기 주주총회 전까지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가 사내이사였다. CSO에게 연간 경영 계획과 안전 보건 계획 승인에 참여할 권한을 줬다. 올해 CSO를 맡은 김현출 상무는 미등기 임원이다. 중대재해 수습 과정에서 김 CSO가 사내이사로 합류할지 관심이 쏠린다. 현재 포스코이앤씨 이사회는 총 5명이다. 각각 사내이사가 2명, 기타비상
2025-07-31 08:30 김형락 기자
포스코이앤씨 산업재해로 그룹 대응 불가피
산업재해 사망사고 소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각 기업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비판한 포스코이앤씨 현장 사망사고 역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거론된다. 전문가들은 포스코그룹 거버넌스 구성에 따라 포스코이앤씨 사고가 비단 특정 계열사 문제가 아니라 그룹
2025-07-31 07:19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Free
고려아연 유증 무효 판결에 HMG글로벌 이사회 판단 리뷰해보니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영풍이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기한 유상증자 무효의 소에서 법원이 영풍 손을 들어준 가운데, 현대차그룹 HMG글로벌이 고려아연 유상증자에 참여한 배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려아연은 현대차그룹과 넓은 의미에서 사업 협력관계를 구축한 점을 들어 HMG글로벌도 해외 합작법인에 해당된다는 입장이었는데, 당시 HMG글로벌 역시
2025-07-04 13:22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