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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LG유플러스, 이사회 평가 없고 BSM 미작성
LG유플러스 이사회는 구성과 경영성과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기타비상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았고 이사회 역량구성표(BSM)는 만들지 않았다. 이사회 전체에 대한 평가도 확인되지 않았다. 구성 평점은 5점 만점에 3.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4점보다 0.4점 낮다. 경영성과는 2.0점으로 평균 2.8점에 0.8점
2026-10-13 16:40 안정문 기자
LG유플러스, 내부거래위원회·회계사 감사위원장 갖춰
LG유플러스가 참여도와 견제기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회 안건을 평균 7일 전에 통지하고 위원회를 자주 열었다. 2021년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했고 감사위원장에는 공인회계사 출신 독립이사를 앉혔다. 참여도와 견제기능 평점은 5점 만점에 각각 4.5점, 4.1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0.7점, 0.6점 웃돌았다. 참여도는 8
2026-10-13 16:14 안정문 기자
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Free
3인 3색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은 전원 법조인
SKT와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선임된 대표이사의 전문 영역이 모두 다르다. 법조인과 기업인, 컨설팅 펌 출신 등 각 대표이사별로 명확한 색깔을 가졌다. 이런 차이는 각 기업의 이사회 구성에도 영향을 주며 통신 3사 간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이사회 의장의 경우 대표이사들의 서로 다른 이력과 달리 법조인 출신으로 통일된 모습이다.
2026-09-11 11:01 이민우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LG그룹, 독립이사 10명 중 4명이 타사 겸직
LG그룹 독립이사 36명 중 15명(41.7%)이 다른 상장사의 독립이사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 조사 대상 10대 그룹과 4대 금융지주 14곳 가운데 GS(66.7%)·현대차(46.5%)·삼성(46.3%)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다. 독립이사가 30명을 넘는 그룹만 놓고 보면 현대차·삼성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G
2026-08-20 14:52 김예린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Free
'준수율 껑충' LG유플러스, 30년 만에 '사외이사 의장제' 채택
LG유플러스가 30년 만에 처음으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회사 설립 이후 줄곧 대표이사나 기타비상무이사가 맡아왔던 이사회 수장을 외부 인사에게 맡기면서 이사회 독립성 강화에 나섰다. 최근 수년간 기업지배구조 개선에 공을 들여온 LG유플러스는 사외이사 중심의 이사회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사외이사 의장제 도입에 이어 집중투표
2026-06-12 08:00 유나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