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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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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신한카드 Free
사외이사진 '5→6인' 체제로 확대, 법률·정책 분야 보강
신한카드가 사외이사 수를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재일교포 비중이 축소되고 전문 분야가 다변화했다. 지배구조에 이어 법률과 정책 분야를 추가로 보강하면서 이사회 의사결정의 전문 축을 한층 넓혔다. 신한카드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문과 감독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외이사 구성이 재정비된 것으로 풀이된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임윤태 태
2026-05-12 07:40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손해보험 Free
보험 전문성·이해 부족 조합장 선임 관행 되풀이
NH농협손해보험이 농협 조합장 출신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관행을 이어갔다. 윤국한 서안성농협조합장(사진)이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농협손보의 비상임이사는 4명으로 늘었다. 이 중 3명이 보험업 전문성과 이해가 부족한 조합장이다. 농협금융계열사의 등기이사로 농협 조합장을 선임하는 문제는 지속적인 논란이 돼왔다. 앞서 금융감독원도 조합장 출신 이
2026-05-04 09:30 이재용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금융 Free
신규 사외이사에 또다시 강호동 중앙회장 인연
NH농협금융지주가 신규 사외이사 선임 과정에서 또다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측근을 기용했다. 이번에 선임된 류준열 한국전문경영인학회장은 강 회장이 비리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던 시기 그에게 경영인 대상을 수여한 게 알려졌다. 수상 사실 뿐 아니라 농협금융 사외이사로 발탁되며 이사회 독립성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강 회장과의 인연으로
2026-04-29 07:36 김영은 기자
정부 지적에도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 선임 여전
NH농협금융지주가 정부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비상임이사 자리에 지역 조합장을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했다. 박흥식 이사의 후임으로 영입된 김원식 신규 비상임이사(사진)는 서영암농협 조합장으로 농협금융 이사회 내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 핵심 구성원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한편 농협금융은 사외이사 구성에는 변화폭을 최소화했다. 임기 만료되는 사외이사 2명 중
2026-04-01 16:09 김영은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에 드러난 중앙회 영향력
농협금융지주의 최고경영자(CEO) 선임 구조를 좌우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들여다보면 단순한 위원 구성 이상의 지배구조 특징이 드러난다. 사외이사 중심이라는 외형과 달리 실제로는 농협중앙회 출신 인사가 영향력을 유지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 ◇위원장은 사외이사, 구성은 사외이사·사내이사·중앙회 3축 농협금융지주의 임추위 위원장은 사외이
2026-03-30 08:00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