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롯데카드"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PE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점검 Free
맥쿼리, 사내이사 활용한 소규모 이사회 운영
맥쿼리자산운용 PE투자본부(이하 맥쿼리PE)는 국내 투자 경험이 많은 해외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손꼽힌다.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도 국내 여건에 맞게끔 운영하는 모습이다. 경영 전문가인 사내이사와 투자 인력인 기타비상무이사로 소규모 이사회를 꾸려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맥쿼리PE가 국내 PEF 투자를 본격화한 건 2005년으로 거슬
2026-02-12 15:13 감병근 기자
MBK, 사내이사에 이사회 주도권 부여 ‘눈길’
MBK파트너스는 사내이사에게 폭넓은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다른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집행임원제도를 기반으로 기타비상무이사가 이사회를 주도하는 것과는 구분된다. 기타비상무이사 구성도 지분 관계 등을 고려해 다양한 형태를 시도한 부분이 눈에 띈다. 이러한 유연한 운영 방식에 더해 오퍼레이션 핵심 인력인
2026-01-19 15:11 감병근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테슬라, 우버 그리고 쿠팡
"해킹에 성공하면 10만달러를 지급합니다." 연이은 해킹 사고를 보며 더보드는 정보보안을 둘러싼 기업들의 고민을 기사로 담아 냈다. 정보보안을 위해 이사회에선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투자를 하는지 살펴봤다. 다양한 얘기들을 담았지만 결국 핵심은 예방과 대응책이다. 제대로 예방을 냈나, 사고가 발생한 뒤 제대로 대응을 했느냐가 기업의 명운을 가른다.
2025-12-30 08:03 최명용 SR본부장 겸 부국장
더보드 인터뷰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경영진 무관심은 정보보안 활성화 걸림돌"
쿠팡,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롯데카드, GS리테일. 올해에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기업들이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된 대규모 유출이 이어졌다. AI 시대인 만큼 딥페이크 등 사고 이후 피해 규모와 파장이 더욱 큰 상황이다. 이에 국내 기업들이 보안 사고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안을 경영성과 우선순위로 재배치해
2025-12-10 07:51 홍다원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미래에셋그룹, 기업경영 전문가 다수…ESG ‘빈자리’
미래에셋그룹 상장 계열사 사외이사를 전수조사한 결과 기업경영 전문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 내 상장사에 등재된 사외이사 9명 중 절반에 가까운 4명(44%)이 기업경영 전문가로 분류됐다. 금융투자 전문 그룹임에도 금융·재무 전문가는 이보다 적은 3명에 그쳤다. 전체 사외이사 중 절반가량이 학계 출신이며 기업경영, 산업·기술, 금융·재무 등
2025-04-24 10:23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