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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최하위 탈출한 교보생명…아직 '빅3' 체면 못 세웠다
교보생명은 2025년도 대비 2026년도 이사회 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점수 상승을 이뤄냈다. 다만 순위는 생명보험사 '빅3'의 위상에 걸맞은 수준이라고 보기 어렵다. 1년 사이 점수 상승을 기반으로 최하위를 겨우 탈출했을 뿐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6개 평가 영역 중 정보접근성과 견제기능, 참여도 등 평가 점수 상승이 올해 교보생명의 순위
2026-08-06 16:15 강용규 기자
생명보험 빅3, 삼성-교보-한화로 순위 뒤바뀌어
삼성생명·교보생명·한화생명 등 생명보험업계의 '빅3'가 올해 금융사 이사회 평가에서 일제히 점수를 전년 대비 끌어올렸다. 다만 순위는 엇갈렸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전체 순위와 업권 내 순위가 모두 높아진 반면 한화생명은 전체 순위와 업권 순위가 모두 낮아졌다. 이에 빅3 내 순위도 삼성-한화-교보에서 삼성-교보-한화로 바뀌었다. 삼성생명은 6개
2026-08-03 08:28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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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니티,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 개편 마무리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가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를 재편했다. 민병철 전 대표가 퇴사하면서 김의철, 김형준 부대표 중심의 운영 체제를 갖춰가는 과정으로 파악된다. 1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어피니티는 최근 포트폴리오 기업인 SK렌터카, 락앤락 이사회 구성원을 교체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이사회 개편
2026-04-17 10:35 감병근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중하위 머문 생보 빅3…참여도 강세, 경영성과 미흡
17개 주요 보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사회 평가에서 생명보험사들은 손해보험사 대비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생보업권의 대형 3사(삼성·교보·한화)는 모두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생보 빅3는 하나같이 참여도 지표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이외에도 구성 혹은 평가 개선 프로세스 등 각 사별로 강점을 보인 지표가 있었다.
2025-06-20 09:37 강용규 기자
Board change Free
상장폐지 락앤락, 어피니티 체제 ‘7년’ 이사회 변화는
종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상장폐지를 앞두고 있다. 2017년 락앤락 경영권을 인수한 홍콩계 사모투자펀드(PEF)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가 투자금 회수(엑시트)가 녹록치 않자 공개매수를 통한 자진 상장폐지로 방향을 튼 결과다. 이로써 락앤락은 2010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지 14년 만에 증시에서 퇴장하게 됐다. 락앤락은 1978
2024-12-06 08:16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