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박학규"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삼성디스플레이
대주주 삼성전자·SDI 인사 반영 '변화' 지속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달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 구성원을 교체했다. 모기업인 삼성전자와 2대주주 삼성SDI의 영향력이 그대로 살아있는 가운데 그룹 임원 인사로 인한 변화가 반영됐다. 우선 삼성그룹의 키맨들이 역임했던 기타비상무이사는 오재균 삼성SDI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이 선임됐다. 직전 삼성디스플레이 감사를 맡았는데 이사회 구성원으로 진입
2026-04-02 07:38 김경태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이재용 회장이 그리는 '뉴삼성' 체제 이모저모
삼성은 2025년을 다소 어수선하게 시작했다. 삼성생명-삼성화재의 밸류업 이행으로 인해 양사 지배관계에 변화가 생겼으며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이 삼성생명의 일탈회계 이슈로 이어지는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법리스크 해소 이후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다. 이 회장이 경영 보폭을 넓히는 사이 삼성전자는 실적 회복에 성공했으며
2025-12-19 07:41 강용규 기자
이사회 분석 삼성전자 Free
사내이사 5인체제 균열, 반도체로 재편된 이사회
올해 삼성전자 사내이사 구성은 전례없이 간소화됐다. 삼성전자 사내이사 수가 이렇게 축소한 건 2008년 ‘삼성 비자금 특검 사태’ 이후 처음이다. 갑작스런 한종희 부회장의 타계로 노태문 사장이 1인 2역을 맡게 된 데다, CFO의 직급이 아직 이사회 구성원으로 오르기엔 낮아 이사 수가 확 줄었다. 적은 모수에 신임 사내이사로 반도
2025-04-23 15:34 김현정 기자
초격차 설계자로 꾸린 '코어' 보드 멤버
삼성전자 사내이사는 한때 무려 13명에 달했다. 2000년 사업부별 독립채산제를 도입, 12명의 대표이사를 둬 각 사업부별 독립경영체제를 꾸리게 했다. 각 부문 대표가 모두 등기이사에 올라 이사회 규모는 거대했다. 하지만 효율과 경영투명성을 강조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대표이사 숫자는 점점 축소했고 굵직한 조직개편과 함께 삼성전자 이사회 역시 점차 지금의
2025-04-23 08:10 김현정 기자
이사회 모니터 하만 Free
박순철 삼성전자 CFO, 박학규 사장 '바통터치'
지난해 정기 인사에서 삼성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된 박순철 부사장(사진)이 하만(Harman) 이사회에 진입한다. 전임자인 박학규 사장이 사업지원TF로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물려받았다. 데이브 로저스(Dave Rogers) 라이프스타일 부문 사장에 이어 박 부사장도 합류하면서 이사회 구성원 절반이 변했다. 1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하
2025-03-14 16:13 김경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