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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자사주 일거 소각 호평 속 사외이사 역할은
KT&G가 발행주식의 10%에 육박하는 자사주를 기존 계획대로 전량 소각한다. 시장에서는 분할 처분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지만 개정 상법 취지를 적극 반영해 일괄 소각하는 방안을 선택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 유례없는 적극적 행보임에 틀림 없지만 사외이사들의 참여가 아쉽다는 목소리도 제기된다. 다른 소유분산기업과 달리 KT&G 사외이사들은 주식
2026-04-20 15:56 이돈섭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율촌화학, 유일한 과대배당 지적…3년 연속 반대표
국민연금이 농심그룹의 포장재 제조·판매 계열사인 율촌화학의 재무제표 승인 안건에 반대했다. 과대배당이 그 이유다. 율촌화학은 3년째 해당 논란에 휩싸여있다. 율촌화학은 지난해 별도기준 5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는데 주총을 통해 62억원을 배당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순이익보다 큰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이같은 흐름은 5
2026-04-16 08:22 안정문 기자
저평가 팩터 점검 Free
월덱스 이사 보수한도 부결 오명…"저평가 불만 결과"
개정 상법 시행 이후 주주 권한이 강화된 환경에서 저평가 기업을 향한 주주 불만이 실제 주총 의결 결과로 표출되는 사례가 등장했다. 코스닥 상장사 월덱스는 이사 보수규정 승인 안건이 주총 문턱을 넘는데 실패하면서 변화 흐름의 첫 사례로 기록됐다. 최대주주 일가가 이사회를 장악하고 이사 보수 규모를 크게 올린 것이 반발을 샀는데 그 기저에는 저평가 상태 해소
2026-03-27 13:31 이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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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이사회 10인 체제 구축…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iM금융이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계기로 이사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키웠다. 주주추천 사외이사는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권고를 반영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iM금융은 기관 주주로부터 추천을 받는 지방 금융지주와 달리 소액 개인주주 중심으로 후보를 추천받고 있다. 올해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모두 금융, IT 분야에서
2026-03-26 16:57 노윤주 기자
주주총회 현장 돋보기 Free
SK하이닉스, 등기임원 대거 부재 속 '곽노정 분투'
올해 SK하이닉스 정기주주총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이사회 구성원 변화였다. 신규 선임과 재선임, 사임 등이 맞물리며 직전과 비교하면 구성원의 절반 가까이를 바꾸게 됐다. 특히 이번에 이사회 의장이 바뀌는 중요한 이슈도 있다. 이사회에 큰 변화가 생기는 국면이다. 또 최근 SK하이닉스도 국민주로 거듭나면서 소액주주 수도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주총
2026-03-25 14:39 이천(경기)=김경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