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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낙하산 리포트
지분 35%의 불안감, 성신양회가 낙하산 못 접는 이유
시멘트 기업 성신양회는 코스피 상장사 중 드물게 황금낙하산이라는 방어책을 택했다. 다른 기업들이 주주 반발과 거버넌스 선진화 부담으로 관련 조항을 삭제해 온 것과 달리 성신양회는 2022년 도입 이후 이를 유지하고 있다. 이미 경영권 방어 조항을 정관에 마련해 둔 상태에서 추가 장치를 더해 인수합병 비용을 즉각적으로 확대했다. 주목할 점은 이후 주가
2026-04-08 16:34 허인혜 기자
코스닥 톱티어 Free
'모범생' HK이노엔, 거버넌스 개선 작업은 지금도 진행 중
기업 인수 합병으로 주인이 바뀐 것을 계기로 거버넌스가 체계화 절차를 밟게 된 코스닥 상장사도 적지 않다. 숙취해소제 컨디션과 헛개수 등을 제조하는 HK이노엔이 대표적 사례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로 출발한 이 기업은 분할과 인수, 합병, 상장 등 다양한 절차를 거치면서 지금의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웬만한 코스피 대형 상장사 못지 않은 거버넌스를 구축한
2025-12-22 14:27 이돈섭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K팝 이끄는 4대 엔터, 이사회 선진화는 아직
하이브·SM·JYP·YG 등 국내 4대 기획사는 K-팝의 글로벌 인기를 선도하고 있지만 이사회 선진화 면에서는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4대 기획사 중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높은 총점을 받은 하이브도 100위권 밖에 머무르는 등 전반적으로 낮은 평가가 매겨졌다. 전년대비 총점도 4대 기획사 모두 하락했다. 4대 기획사들은 대체로 이사
2025-10-31 14:01 허인혜 기자
AI가 경영성과 갈랐다…제룡전기, SK하이닉스 '약진'
올해 기업들의 이사회 운영을 육각형 모델로 평가한 결과 순위 변동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지표는 ‘경영성과’ 부문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이라는 메가 트렌드가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기업들의 유례없는 호황을 이끌고 있다. 반면 전기차 수요 둔화, 공급 과잉에 직면한 직면한 배터리·화학 기업들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역대급 실
2025-10-30 15:06 고진영 기자
베스트는 현대글로비스, 조금씩 전진하는 해운업계
해상운송 업계에서는 현대글로비스가 선두로 나선 가운데 HMM도 100위권 안에 안착했다. 현대글로비스와 HMM 모두 전년대비 점수 상승을 나타냈다. 팬오션과 대한해운 등은 100위권 밖에 머물렀지만 총점은 전년대비 약진했다. 전체 기업 순위에서는 현대글로비스를 제외하면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다만 업계 전반적으로 점진적인 이사회 선진화가 이뤄지고
2025-10-29 08:24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