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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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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Free
합병 SK온, 3인 각자 대표 체제 염두
SK온이 SK엔무브와 합병하면서 이사진을 재편한다. 김원기 SK엔무브 대표이사(사장)가 합병 SK온 대표이사 합류해 3인 각자 대표 체제를 구축한다. SK이노베이션이 SK온 재무적 투자자(FI) 투자금을 상환하면서 FI 측 기타비상무이사는 퇴임한다. SK그룹 색깔이 온전히 담긴 이사회로 합병 시너지를 만든다. SK온은 오는 11월 1일 SK엔무브를 흡
2025-07-31 16:13 김형락 기자
그룹 & 보드 Free
기타비상무이사로 본 SK온·하이닉스 중요성
SK그룹은 주요 계열사 이사회에 기타비상무이사를 두고 그룹사 교류와 지배력 행사 채널로 사용하고 있다. 그 중 SK하이닉스와 SK온은 각각 2명씩 배치되는 특별대우를 받고 있다. 그만큼 그룹 내 중요한 계열사란 의미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경기에 따라 조 단위 손익을 내며 그룹 전체 수익성을 좌우하는 계열사다. 또 SK온은 2차전지 육성을 위해 그룹
2025-03-07 10:29 원충희 기자
Board Match up 배터리 3사 Free
캐즘 극복엔 기술 뿐…엔지니어 출신 CEO 전성시대
올해 K-배터리 3사 모두 최고경영자(CEO)가 엔지니어 출신으로 채워졌다. 수율 관리, 기술 경쟁력 확보 등에 중점을 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경험이 풍부한 그룹 부회장이 이사회에 참여한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을 마주한 시기 각 사 이사진 변동 폭은 다르다. 배터리 전문가에게 대표이사를 맡긴 곳은 LG
2025-01-09 14:30 김형락 기자
이슈 & 보드 Free
'만년 적자' SK온 의사록에 담긴 IPO 청사진
SK이노베이션에 있어서 자회사인 SK온은 아픈 손가락일 수 밖에 없다. SK이노베이션은 11분기 연속 적자 늪에 빠진 SK온을 살리기 위해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SK엔텀과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고 이를 위해 SK온의 재무적투자자(FI) 측 인사들을 설득했다. 이미 SK온에 조 단위의 돈을 투자한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한투PE)와 MBK파트너스 측 기타
2024-08-23 07:49 김슬기 기자
SK온 '3사 합병' 이끈 연결고리는 기타비상무이사
SK그룹 사업 재편(리밸런싱) 중심에는 SK온이 있다. 길어지는 SK온의 적자탈출을 위해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이 선택한 방법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SK엔텀과의 합병이었다. SK온의 차입부담을 줄이면서도 턴어라운드(흑자 전환)를 가능하게 해 줄 마지막 카드였다. 해당 결정이 가능했던 데에는 SK온의 지배구조와도 관련이 있다. 현재 SK온은 박상규
2024-08-23 07:47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