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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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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대신자산신탁
신임 사외이사에 '세무 전문가' 수혈
대신자산신탁의 사외이사진에 변화가 감지됐다. 원윤희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대신자산신탁의 새로운 사외이사로 낙점됐다. 전임자인 김병철 전 사외이사가 퇴임하며 원 명예교수가 자리를 채우게 됐다. 9일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된 인물은 바로 원윤희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
2026-04-09 15:49 김서영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금융 Free
정부 지적에도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 선임 여전
NH농협금융지주가 정부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비상임이사 자리에 지역 조합장을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했다. 박흥식 이사의 후임으로 영입된 김원식 신규 비상임이사(사진)는 서영암농협 조합장으로 농협금융 이사회 내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 핵심 구성원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한편 농협금융은 사외이사 구성에는 변화폭을 최소화했다. 임기 만료되는 사외이사 2명 중
2026-04-01 16:09 김영은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내부 출신 회장 체제에서 안정 찾은 이사회
KB금융지주는 2008년 설립됐다. 황영기 초대 회장이 감독 당국의 징계로 인해 물러나는 등 설립 초기에는 리더십이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리더십의 교체 때마다 사외이사들까지 인맥 논란에 휘말리는 등 이사회의 불안정으로 이어졌다. 내부 출신인 윤종규 회장 체제가 '터닝 포인트'가 됐다. 윤 회장이 대표이사 회장직을 장기집권하
2026-03-31 08:32 강용규 기자
임추위에 드러난 중앙회 영향력
농협금융지주의 최고경영자(CEO) 선임 구조를 좌우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들여다보면 단순한 위원 구성 이상의 지배구조 특징이 드러난다. 사외이사 중심이라는 외형과 달리 실제로는 농협중앙회 출신 인사가 영향력을 유지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 ◇위원장은 사외이사, 구성은 사외이사·사내이사·중앙회 3축 농협금융지주의 임추위 위원장은 사외이
2026-03-30 08:00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부산은행 Free
임기 만료 사외이사 2명만 재선임, 절반 교체한 배경은
부산은행이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4명 가운데 절반인 2명을 교체했다. 물러나는 2명 모두 아직 최장 임기 한도를 채우지 않았지만 자리에서 물러나는 수순을 밟게 됐다. 모회사인 BNK금융지주가 올해 사외이사 교체 폭을 대폭 키운 만큼 지주의 기조와 어느 정도 발맞추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경남은행 역시 임기 만료 4명 중 2명을 교체했다. ◇금융 당국
2026-03-26 08:03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