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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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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JB금융
독립이사 평가체계 외부 검증 의무화
JB금융지주가 독립이사 평가체계에 대한 외부 검증을 의무화했다. 필요에 따라 외부기관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던 기존 규정을 고쳐 최소 3년마다 제3자의 점검을 받도록 했다. 올해 초 이사회 평가에 무기명 주관식 문항을 도입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내부 구성원의 자유로운 의견을 받아 평가의 실효성을 높인 데 이어 평가체계 자체를 외부 시각으로 점검하는
2026-07-29 11:16 조은아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신한금융, 자회사 이사회 소수 집중 깨졌다
신한금융지주는 규모를 가리지 않고 사실상 모든 자회사에 지주 인력을 보내고 있다. 자회사 14곳 가운데 13곳에 비상임이사(기타비상무이사) 또는 비상근감사를 두고 있다. 신한은행·신한카드 등 핵심 자회사뿐만 아니라 신한DS·신한리츠운용·신한벤처투자 등 규모가 작은 자회사까지 모두 연결돼 있다. 지분율이 100%가 아닌
2026-07-23 08:43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GKL Free
국민연금, 6년 만에 또 반대표 이해관계 상충 이슈
국민연금이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하는 사외이사 5명 중 이덕형 후보 선임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반대 사유는 그가 GKL 계열 비영리법인인 GKL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을 지낸 이력이다. 국민연금이 GKL 사외이사 후보에 같은 논리의 반대표를 행사한 것은 2020년 이계현·이명환 후보에 이어 6년 만이다. 자체 공익재단
2026-07-07 08:17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손해보험
10인에서 11인 체제로 확대
NH농협손해보험이 ESG금융과 지배구조 분야 전문가인 서근수 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강도수 비상임이사의 후임으로는 김재원 소흘농협 조합장을 발탁했다. 신규 인사를 마치면서 전체 이사진은 기존 10명에서 11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사외이사를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린 데 있다. 보험과 회계, 데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짜인 사외이사진에
2026-06-30 14:17 정태현 기자
이재술 회계사, 사외이사 활동 '하나금융' 주식 거래 눈길
하나금융지주 한 사외이사가 보유 주식 매매 거래를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금융지주 주가가 주주환원 확대 등의 이유로 급등한 가운데 나온 거래라 주목을 받는다. 하나금융지주의 경우 사외이사가 주식을 보유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량 매도 직후 다시 주식을 매수했지만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2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재술
2026-06-26 09:38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