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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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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낙하산 리포트
한국형 황금낙하산의 독특한 생김새
우리나라의 황금낙하산 제도는 인수합병(M&A) 거래의 조건보다는 그 자체를 방어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도입 시점부터 임원 보상과 연계된 상법과 이어지면서 도입하려면 정관상 사전에 명시해야하는 조건이 됐다. 특별결의 안건인 만큼 현재 대주주 중심의 참호가 구축될 가능성이 높다. 적대적 M&A나 의사에 반하는 해임이라는 추상적인 조건이 갖춰
2026-04-06 15:54 허인혜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적자전환' SM C&C, 이사회에 CFO 합류
SM C&C가 재무 책임자를 이사회에 합류시키며 곳간 관리 강화에 나선다. 광고사업 부진으로 5년 만에 적자전환하며 실적이 악화되자 재무 라인에 힘을 실으며 고삐를 죄는 모양새다. 동시에 정관 개정을 통해 공연 기획 및 제작 등 공연 관련 사업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하기로 했다. 최근 음반사업본부를 별도로 신설하며 음악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에
2026-03-18 08:14 서지민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유신, '30년 베테랑' 박석성 부회장 연임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유신이 100년 기업 도약에 나선 가운데 경영 안정성을 꾀했다. 박석성 유신 부회장이 사내이사 재선임에 성공하며 연임을 이어간다. 유신은 다른 상장사와 마찬가지로 상법 개정에 따라 정관 변경에 나선다. 사외이사 선임 비율이 상향되며 내년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추가 선임을 예고했다. 유신은 사업목적에 해상풍력사업을 추가하며 신재
2026-03-13 07:00 김서영 기자
이사회 분석 KC산업
성신양회-제네시스PE, 이사진 '새판짜기'
지배구조 손바뀜 작업이 마무리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모듈러 전문기업 KC산업이 이사진 새판짜기에 나섰다. 지배구조 재편 작업에서 기존 투자자 측 인사들이 일찌감치 빠졌고, KC산업 출신 경영진도 이번에 교체된다. 새로운 최대주주 성신양회와 제네시스PE 인사들로 6인 구성이 꾸려질 예정이다. 10일 KC산업에 따르면 이달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2026-03-10 16:09 김서영 기자
깨끗한나라, 적자·이사 감소에도 보수한도 2배로
깨끗한나라가 올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보수한도를 기존 2배 수준으로 늘리는 안건을 상정한다. 영업손익, 순손익에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는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처럼 보인다. 오너일가, 그리고 명예회장 배우자의 친정인 희성전자 등 우호지분을 고려했을 때 해당 안건의 부결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올해 깨끗한나라는 이사회 규
2026-03-10 14:30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