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사외이사 교육"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교보증권 내부통제위 신설, 이사별 담당소위 증가는 부담
교보증권이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도와 같은 점수를 받았다. 총점은 같지만 개별 항목 점수는 달라졌다. 책무구조도 이사회 승인이 새로 반영되면서 4점을 얻었으나 내부통제위원회 신설로 소위원회 겸임 항목에서 4점을 잃었다. 지배구조를 강화하려 위원회를 늘렸는데 그것이 오히려 채점에서 불이익으로 돌아온 구조다. ◇책무구조도 승인 +4점, 소위겸임 &minus
2026-07-30 08:19 안정문 기자
사외이사 교육 현황 점검
횟수의 함정, 양과 질 따로 놀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 상위 기업들은 사외이사 교육 횟수에서 큰 편차가 존재했다. 작년 기준으로 교육 횟수가 월 2회 이상인 기업이 있었던 반면 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연간 행사 수준에 머무른 기업들도 있었다. 다만 교육 횟수 순위와 교육의 질이 모두 일치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횟수가 많아도 내부 사업 설명 위주로 진행한 기업들이 확인됐다.
2026-07-22 15:52 감병근 기자
사외이사 교육 현황 점검 Free
0회부터 29회까지, 상장사 교육 격차 뚜렷
사외이사는 경영진 견제를 통해 이사회 독립성을 담보한다. 이 때문에 개별 사외이사의 전문성은 이사회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기업들도 사외이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교육을 진행하지만 개별 편차는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 간에도 사외이사 교육 횟수와 내용에 큰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연 29회에 달하는
2026-07-21 16:02 감병근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늘어나야 할 사외이사, 비어있는 교육 체계
이달 23일 개정 상법이 시행되면 상장사의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이 이사 총수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높아진다. 명칭도 독립이사로 바뀐다. 사외이사를 주축으로 이사회의 견제·감독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개정 상법에 대비해 사외이사를 충원하려는 기업들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이들 상당수가 인력 영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
2026-07-13 07:46 감병근 기자
사외이사 인식도 조사 Free
상법 개정에 커진 교육 수요, 사외이사들 "법률 리스크 부담"
상법 개정 이후 사외이사들이 가장 시급한 보완 과제로 교육을 꼽았다.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확대에 따라 개인 법률·규제 리스크 부담이 커지면서 교육이 단순 오리엔테이션이 아니라 이사회 의사결정 역량과 책임 대응 능력을 높이는 수단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theBoard가 실시한 사외이사 인식도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1명 중 61.9%(
2026-05-11 15:0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