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삼양그룹"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Peer Match Up BNK금융 vs JB금융
주주 추천·BSM 관리, JB가 선제 대응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는 금융당국 지배구조 모범관행에 맞춰 이사회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다만 이사회 제도 정비 시기는 JB금융지주가 한 발 앞선다. 주주 추천 독립이사 제도를 BNK금융지주보다 먼저 도입하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구성도 일찌감치 독립이사 위주로 구성했다. 이사회 집합적 정합성 관리 완성도도 JB금융지주가 우위를 보인다.
2026-07-27 15:32 김형락 기자
사외이사 기준 강화 여파
미대응 대기업 16곳, 복수 계열사 미달도 다수
개정 상법의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채우지 못한 대기업집단 상장사는 40곳이다. 이들을 대기업집단별로 묶어보면 계열사 중 1곳도 관련 대응에 나서지 않은 대기업집단이 16곳에 이른다. 미대응 대기업집단 가운데 해당 계열사 수가 가장 많은 곳은 KG그룹이다. 이밖에 포스코, CJ, 세아, 삼양, BGF 등도 복수 계열사가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맞추
2026-07-13 14:51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JB금융지주
BSM 전 분야 집합적 정합성 우수 비결은
JB금융지주가 2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 Matrix, 이하 BSM) 전 분야에서 집합적 정합성 평가 결과가 '우수'로 나타났다. 국내 금융지주에서 돋보이는 이사회 구성이다. JB금융지주는 매년 연말 이사회에서 이듬해 집합적 정합성을 판단해 경영지배구조 안건을 논의한다. JB금융지주는 올해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구성한 이사회가
2026-06-17 15:16 김형락 기자
이슈 & 보드 Free
삼양사 이사회, 4000억 M&A 베팅…리스크보다 성장
삼양사가 창사 이후 최대 규모급 해외 인수합병(M&A)에 나선다. 4000억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투입되는 대형 거래인 만큼 이사회는 재무 부담과 사업 시너지 사이에서 적지 않은 고민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이 과정에서 삼양사 이사회는 리스크보다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시장에서는 이번 거래를 삼양그룹 차세대 경영진이 추진하는 화학 사업 확대
2026-06-05 10:58 이돈섭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늘어난 사외이사 권한, 의장·위원장 확대 개방
JB금융지주는 2017년 이사회 의장직을 사외이사에게 개방하며 1인 사내이사에 집중된 권한을 하나둘 분산하기 시작했다. 이사회 내 유일한 상근임원인 사내이사 회장이 참여하는 위원회 수를 최소화하고 사외이사가 주요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현 사내이사인 김기홍 회장이 겸직 중인 위원회는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 한곳 뿐이다. theBoard는 사업보
2026-03-24 15:45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