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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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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신한저축은행 Free
80년대생 여성 사외이사 선임, 젠더 다양성 확보
신한저축은행이 사외이사 후보를 새로 추천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새로 사외이사로 합류할 인물은 김유정 법무법인 율립 변호사(사진)로 임기 만료로 물러나는 주완 사외이사의 뒤를 이은 법률 전문가다. 특히 1980년대생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내 젠더 다양성을 확대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남성 중심 저축은행 이사회 변화 금융권에 따르면
2026-03-16 07:50 유정화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 출신 선호한 통제형 이사회, 오너체제 안정 추구
메리츠금융지주는 사외이사로 금융감독기관과 국세청 등 관가 출신을 선호했다. 법조계와 학계 출신이더라도 감독기관의 법무실이나 심사역을 거친 사례가 눈에 띈다. 이사회의 구성원이 바뀌더라도 전문 영역은 그대로 유지하는 양상이 관찰된다. 이사회 내 위원회도 리스크 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관가·사법 출신 사외이사들은 감사와 리스크·보수·임원후보추천위원회
2026-03-13 13:53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하나자산신탁
법조계 인사 영입, 책준 리스크 관리 강화
하나자산신탁이 법무법인 바른 공동 경영자 중 한명인 김재호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신탁방식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소송을 다수 수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로펌이다. 최근 신탁사를 상대로 다수의 부동산신탁 관련 소송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법률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선으로 풀이된다. 하나자산신탁은 오는 23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재
2026-03-03 16:24 이재빈 기자
이사회 분석 하나카드 Free
사외이사에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 본업 전문성 강화
하나카드가 안정적인 이사회 운영 기조 속에 소폭 변화를 줬다. 권숙교 사외이사 후임으로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을 신규 추천했다. 6년간 업계 1위사를 이끌었던 임 전 사장을 영입하며 금융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경영 전반에 대한 전략적 자문 기능을 보강해 본업 경쟁력 제고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다른 세 명의 사외이사진은 재신임을 받는다. 기존 이
2026-03-03 15:42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정원 늘린 농협생명, 상근감사 충원에 사외이사 추가 선임
NH농협생명보험이 이사회 정원을 기존 9명 체제에서 11명으로 확대했다. 경찰청에서 35년가량 근무한 김병수 전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장과 이승걸 북부산농협 조합장을 새로 선임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으로 내부통제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것을 반영한 인사다. 두 달가량 공석이던 상근감사위원 자리도 메웠다. 기존 선임 기조에 맞춰 이번에도 금융감독원 출신 인물
2025-10-02 07:20 정태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