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셀트리온제약"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셀트리온제약
Strength : 구성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셀트리온제약, 위원장은 독립이사…의장석엔 오너
셀트리온제약 이사회는 갖춰 놓은 틀과 실제 운영 사이에 거리가 있었다. 이사 8명 중 5명을 독립이사로 채웠고 위원회 2곳의 위원장도 모두 독립이사에게 맡겼다. 수익성도 시장 평균보다 높았다. 그러나 공동의장 자리에는 지주사 최대출자자인 서정진 사내이사가 있고, 자산 2조원 미만으로 설치 의무는 없어 감사위원회와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없이 이사회와 상근감사
2026-10-29 07:37 김예린 기자
황금낙하산 리포트
한국형 황금낙하산의 독특한 생김새
우리나라의 황금낙하산 제도는 인수합병(M&A) 거래의 조건보다는 그 자체를 방어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도입 시점부터 임원 보상과 연계된 상법과 이어지면서 도입하려면 정관상 사전에 명시해야하는 조건이 됐다. 특별결의 안건인 만큼 현재 대주주 중심의 참호가 구축될 가능성이 높다. 적대적 M&A나 의사에 반하는 해임이라는 추상적인 조건이 갖춰
2026-04-06 15:54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셀트리온제약, 1점 대 평점…아쉬운 작은 육각형
셀트리온제약은 이사회 구성·운영·평가 개선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채점한 육각형 지표(5점 만점)가 대부분 2점 밑이었다. 매출 성장성과 재무 건전성 등을 평가한 경영 성과 지표만 2점대를 유지했다. 이사회 규모에 걸맞은 견제 기능과 자체 평가 도입이 과제로 꼽힌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셀트리온제약은 총점 255점 중
2025-09-26 13:15 김형락 기자
이슈 & 보드 Free
삼성바이오 분할, 이호승 사외이사 역할론 대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삼성그룹 최초로 중간 지주사를 출범키로 하면서 그 논의의 배경이 되는 이사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등 그룹 지배를 받고 있지만, 국민연금을 포함한 일반주주에 기업 분할에 따른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이 적다는 점을 어필해야 했을 텐데, 이 과정에서 올해 새롭게 합류한 이호승 사외이사(사진)가 어떤 역할
2025-05-26 15:32 이돈섭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셀트리온그룹, 빠진 곳 없는 '육각형' 이사진
셀트리온그룹의 상장사는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단 두 곳에 불과하지만 사외이사 수는 13명으로 비슷한 규모의 기업집단과 비교해 두 배에 이르는 수준으로 사외이사 운영하고 있다. 특히 트리온은 8명에 이르는 사외이사진을 갖춰 KT와 함께 사외이사 수에서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셀트리온그룹은 풍부한 사외이사 인원을 바탕으로 금융·재무, 법률·규제, 기업
2025-04-23 08:09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