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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지주 회장 배출한 사무국…위상·전문성 최고 수준
KB금융지주는 이사회 지원 조직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이사회 지원 조직의 핵심인 이사회사무국의 위상과 전문성을 4대 금융지주 중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부분이 눈에 띈다. KB금융지주 이사회사무국은 사무국장을 포함해 4대 금융지주 중 최대 규모인 5인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인력은 작년 70회가 넘는 이사회 회의를 지원했다. 이사회사무국 성과
2026-04-01 14:57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내부 출신 회장 체제에서 안정 찾은 이사회
KB금융지주는 2008년 설립됐다. 황영기 초대 회장이 감독 당국의 징계로 인해 물러나는 등 설립 초기에는 리더십이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리더십의 교체 때마다 사외이사들까지 인맥 논란에 휘말리는 등 이사회의 불안정으로 이어졌다. 내부 출신인 윤종규 회장 체제가 '터닝 포인트'가 됐다. 윤 회장이 대표이사 회장직을 장기집권하
2026-03-31 08:32 강용규 기자
지주 임원은 재일교포가, 자회사 임원은 회장 선임기조
신한금융지주의 회장과 사외이사 등 거버넌스의 최정점에 있는 인물들은 각각 재일교포계 사외이사가 일정 비중을 차지하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다. 이렇게 추천을 받은 회장은 자회사의 대표이사(CEO) 추천과 승계 프로그램을 이끄는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추천위원회의 위원장이 된다. 지주 회장이 자회사 최고경영자 인사권을 확보하는
2026-03-06 16:09 허인혜 기자
임추위 변화 살펴보니…지역 연고에서 다양성 확대로
BNK금융지주의 회장 승계는 지주 출범 이후 여섯 차례 이뤄졌다. 성세환·김지완 전 회장이 각각 한 차례 연임했고 빈대인 회장도 연임 결정을 앞두고 있다. 승계 시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이름을 올린 인물들을 추적하면 추천인 구성 면면의 변화가 보인다. 초반에는 부산·경남 등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일부 사외이사와의 학연도 확인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2026-02-03 15:19 허인혜 기자
우리금융 차기 리더는 Free
임종룡 회장, 외풍 차단하고 '연임 포트폴리오' 준비 착착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사진)이 연임 도전 채비를 마쳤다. 직접 간담회를 열어 생산적 금융 청사진을 공개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해 발표하면서 다른 금융지주와 차별화된 행보에 나섰다. 금융 당국 방침에 부합하는 경영 철학과 비전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
2025-10-23 12:36 최필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