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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신한지주 금융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경영성과
신한은행 금융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신한라이프생명보험 금융
Strength : 견제기능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RFHIC, 재무성과 우수…이사회는 '오너 의장·소위원회 0'
RFHIC는 이사회 구성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대주주인 조덕수 대표이사가 의장을 맡았다. 이사 5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으로 독립이사 비중이 40%였다. 이사회 안에는 감사위원회를 포함, 소위원회를 하나도 두지 않았다. 반면 경영성과는 100개사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가 1년 새 두 배 넘게 오르며 주주 수익이 시장 평균을 앞질렀다. R
2026-10-30 14:57 김현정 기자
GS리테일, 경영성과 제외 이사회 운영 전반 평균 상회
GS리테일은 이사회 운영 전반에서 고르게 점수를 얻었다.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63점을 기록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9.6점 높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경영성과를 뺀 5개 영역이 평균을 넘었다. 이사회 평가 체계를 보는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 평균 대비 가장 격차가 큰 점수를 받았다. 반면 이익과 주가
2026-10-26 14:20 감병근 기자
KCC, 평가결과 공개…소집통지 1일에서 7일로 개선
KCC는 이사회 평가를 실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결과를 구체적인 수치로 공개했다. 평가 과정에서 부족하다고 판단한 안건 사전 제공 기간은 이후 정관 개정으로 보완했다. KCC의 평가개선 프로세스 영역 평점은 4.0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인 3.2점을 0.8점 상회했다. 이사회 평가 결과 공개와 평가에 따른 후속 개선안 마련
2026-10-19 13:27 허인혜 기자
금융 보안 거버넌스 점검
은행 CISO 별도 보직 정착…의사결정 관여 수준은 불투명
은행권 정보보호 책임자의 역할은 지난 10여년 동안 확대돼왔다. 대형 전산사고를 계기로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지정이 의무화됐고, 은행들은 시스템 개발·운영 조직과 정보보호 조직을 분리해 별도의 책임자를 두기 시작했다. 다만 별도 보직을 뒀다고 보안 조치가 실행되는 것은 아니다. CISO가 제안한 개선안을 실제 시스템에 반영하려면 IT 조직과 사
2026-10-19 10:40 조은아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백승철 비트 변호사 "해킹 사고, 결국 기업의 관리 실패"
"해킹이 발생했다는 건 어딘가에 반드시 내부 관리 실패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조치가 완벽했는데 결과가 나올 수는 없으니까요." 백승철 법무법인 비트 파트너 변호사(사진)는 최근 더벨과 만나 잇따르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이렇게 정리했다. 외부 해킹이냐 내부 과실이냐는 현상의 구분일 뿐 책임 판단의 출발점은 기업의 관리 실패라는 설명이
2026-10-16 10:54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
신한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