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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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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비투엔
전 주인 연관 계열사 잔여지분 10%대, 해소 숙제
비투엔이 적극적으로 사세 확장에 나서고 있지만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 있다. 전 주인과 연관된 계열사들이 보유한 잔여 지분이 10%를 웃돌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지분이 향후 지배구조와 주가 흐름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비투엔은 지난 4월 지배구조 변경을 겪었다. 최대주주가 엑스트윈스1호조합에서 스트레지 1호
2026-10-30 04:35 양귀남 기자
지배구조 분석 비케이홀딩스 Free
코스닥 출신 새 경영진, 조달한도 확대
비케이홀딩스가 최대주주 변경을 앞두고 경영진을 새롭게 꾸렸다. 새 이사진에는 자본시장에서 활동한 인사들이 다수 포진했다. 자금조달 여력도 크게 넓혔지만 신규 사업은 여러 분야에 흩어져 있어 구체적인 사업 방향은 아직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형국이다. 비케이홀딩스는 최근 지배구조 변경 과정에 들어섰다. 이달 두 차례에 걸쳐 총 90억원 규모의 3자배정
2026-09-22 17:39 김한결 기자
지배구조 분석 비투엔 Free
앤씨앤 인수 본격화, 지배구조 안정성 '글쎄'
비투엔이 시가총액 규제에 몰린 코스닥 상장사 인수에 나섰다. 과거 모기업이었던 쌍방울그룹과 결별한 이후 독자적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 조합의 대표자가 이사회 진입에 실패하면서 지배구조 안정성을 둘러싼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비투엔은 지난 2004년 설립돼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법인이다. 빅데이터&middo
2026-09-22 17:32 양귀남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반세기 넘긴 삼양 동행, 그룹 재무라인 투입
1960년대 후반 정부의 '1도 1은행' 원칙이 발표되며 각 도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자금을 모아 지방은행을 설립했다. 전북은행 역시 전북 기반의 대표 기업인 삼양사를 비롯해 쌍방울, 대한교과서, 호남식품 등의 출자로 1969년 출범했다. 30여년 가까이 함께하던 이들 기업은 외환위기(IMF)를 거치며 하나둘 부도·정리되며 이후 전북은행 주주사 명단에도 잦은
2026-03-19 16:22 김동현 기자
지배구조 분석 엔에스이엔엠 Free
이사회 구성 윤곽, 매각 구체화 분위기
엔에스이엔엠 매각이 구체화되는 모양새다.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로 선임할 이사 명단이 확정됐다. 이전부터 인연을 이어오던 원영식 전 초록뱀 그룹 회장과 관련이 있는 인물들이 이름을 올리며 협력을 이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엔에스이엔엠은 지난 10월부터 공개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쌍방울 그룹 해체 일환으로 엔에스이엔엠 역시 매각 대상 상장사에 올랐다.
2025-12-17 07:40 양귀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