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안전경영"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지속가능경영 리뷰
한미글로벌, 2028년까지 중대재해 '제로' 목표
한미글로벌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올해 가장 중요한 목표로 '안전보건'을 설정했다. 더불어 오는 2028년까지의 구체적인 안전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한미글로벌이 수행하고 있는 건설사업관리(PM)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글로벌 확장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해외 안전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이 최근 발
2026-07-07 10:22 홍다원 기자
포스코이앤씨, 안전경영 강화에도 신뢰 회복 '시험대'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안전 경영 전략으로 '중대재해 근절 및 대외신뢰 회복'을 내걸었다. 지난해 5건의 중대재해 발생 이후 안전 경영 체계를 강화했음에도 올해 신안산선에서 사고가 발생하면서 실효성 입증이 최대 과제로 떠올랐다. 포스코이앤씨는 안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중대재해 건수를 경영진 핵심성과지표(KPI)에 반영하고 전 임원 현장 근무원칙을 적용할 방침이
2026-07-06 10:16 홍다원 기자
대우건설, ESG도 'AI 중심'…CEO 직속 조직 구축
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을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축으로 전면 배치했다. 기후변화·산업안전·품질·윤리경영 중심의 ESG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올해는 'AI 및 스마트건설 체계'를 5대 중대 이슈에 새롭게 편입하며 디지털 전환을 지속가능경영 전략의 한 축으로 격상했다. 이와 함께 녹색채권(Green Bond)을 활용한 친환경 투자 기반을 확대하고 기후 관련
2026-07-02 10:03 이영아 기자
Board Change Free
GS건설, 이사회 오너 몫 대신 CSSO 배치
GS건설이 12년간 유지해온 기타비상무이사 체제를 종료하고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를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오너일가의 그룹 차원 감독 기능보다 안전·공정 관리 역량을 이사회 중심에 배치한 것으로, 2023년 검단 사고 이후 추진해온 안전경영 강화 기조가 이사회 구조에도 반영됐다는 평가다. CSSO의 이사회 합류로 안전보건
2026-07-01 08:31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상미당홀딩스 Free
전략 컨트롤타워 강화, 글로벌 방향성 '확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완료한 상미당홀딩스가 그룹 내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이사회를 구축했다. 도세호 대표를 포함해 그룹 전략지원부문장과 경영지원부문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다. 파리바게뜨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주사 차원에서 방향을 설정하고 그룹의 경영 전략을 계열사에 일관되게 공유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2026-06-17 14:21 김혜중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