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양극재"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Change Free
고려아연 3세 최내현 회장, 한국전구체 대표·의장 복귀
고려아연 최씨 오너가의 3세 경영인인 최내현(최제임스성) 켐코 회장이 한국전구체 이사회에 복귀했다. 한국전구체의 모회사인 켐코 대표직을 수행 중인 최 회장이 대표 겸 이사회 의장으로 한국전구체까지 맡아 모자회사 모두 오너 경영 체제를 꾸렸다. 한국전구체는 고려아연의 이차전지 소재 신사업을 담당한 핵심 회사로 평가받는다. 최 회장은 올해 3월 한국전구체
2026-07-14 08:05 김동현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포스코퓨처엠, 임원 보상체계 손질…장기 인센티브 신설
포스코퓨처엠이 임원 보상체계를 단기 실적 중심에서 장기 성과 중심으로 개편했다. 회사는 주요 임원을 대상으로 기존 단기 인센티브 제도와 더불어 3년 단위 성과를 반영하는 장기 인센티브를 새롭게 도입했다. 배터리 소재 사업은 투자 회수에 수년이 걸리는 만큼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전략 실행력을 임원 평가에 반영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사외이사 중심의 평가
2026-07-10 09:42 박성영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감사기능 키운 코스모신소재, 핵심지표 준수율 50%대
이차전지 양극재 전문 기업 코스모신소재가 감사 기능을 강화하며 올해 처음으로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준수율 50%를 넘겼다. 감사위원회, 외부감사인 간 소통을 확대하며 감사 투명성을 높였다. 다만 주주, 이사회 관련 항목에서는 전년과 동일한 준수율을 기록하며 개선 과제를 남겼다. 코스모신소재가 최근 공시한 '20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핵심지
2026-06-04 13:59 김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포스코퓨처엠 Free
사외이사 중심 위원회 추가, 절차 정당성 확보 포석
포스코퓨처엠이 이사회 내 위원회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와 평가보상위원 등 2곳을 추가했다. 두 위원회 모두 사외이사가 주축이 되어 운영을 시작한 곳으로 신규 투자 등 경영상 주요한 사안과 경영진 평가·보상 등의 안건을 각각 사전결의한다. 의사결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높이기 위해 사외이사간 사전논의를 단계를 추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업
2026-03-18 07:55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허제홍 의장, 밸류체인 자회사에도 참여…손발 맞춘 새얼굴은
2010년 새로닉스 대표 선임으로 이사회 의사결정에 처음 참여한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은 계열 전반의 사업 확장을 이끌며 현재 6곳의 계열사에 발을 걸쳤다. 엘앤에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밸류체인을 확대하며 계열사를 설립하면 허 의장이 직접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려 신규 사업장을 챙기고 있다. 허 의장 본인 외에도 최수안 부회장, 이병희 사
2026-03-12 15:21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