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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에코프로머티, 3개 영역 평균 상회…경영성과는 최저 평점
에코프로머티리얼즈(에코프로머티)는 2026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39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4.4점 낮았다. 구성과 참여도, 견제기능 등 3개 영역은 100개사 평균을 웃돌았지만 경영성과 영역에서 4개 지표 모두 최저점을 받은 영향이 컸다. 이사회의 틀과 운영은 비교적 탄탄했다. 이사회 내 위원
2026-10-22 16:08 강용규 기자
에코프로비엠, 평가 제도 도입했지만 결과 비공개
에코프로비엠은 독립이사 중심으로 이사회를 꾸리고 회의도 자주 열었지만 공개된 이사회 정보는 적은 편이다. 경영지표 역시 기준치에 못 미쳐 총점이 평균을 밑돌았다. 215점 만점에 13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0.4점 낮았다. 구성과 참여도는 평균을 웃돌았고 정보접근성과 경영성과는 크게 처졌다. 2025년 이사회
2026-10-20 14:19 조은아 기자
에코프로, 이사회 틀은 갖췄지만 2025년 적자에 발목
에코프로는 위원회 대부분을 독립이사에게 맡기는 등 이사회의 기본 틀을 갖췄다. 그러나 2025년 순손실과 높은 차입부담으로 경영성과 평점이 낮았고 공개된 이사회 정보도 제한적이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22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1.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균을 웃돈 곳은 구성 하나다. 이사회와 위
2026-10-20 14:17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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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3세 최내현 회장, 한국전구체 대표·의장 복귀
고려아연 최씨 오너가의 3세 경영인인 최내현(최제임스성) 켐코 회장이 한국전구체 이사회에 복귀했다. 한국전구체의 모회사인 켐코 대표직을 수행 중인 최 회장이 대표 겸 이사회 의장으로 한국전구체까지 맡아 모자회사 모두 오너 경영 체제를 꾸렸다. 한국전구체는 고려아연의 이차전지 소재 신사업을 담당한 핵심 회사로 평가받는다. 최 회장은 올해 3월 한국전구체
2026-07-14 08:05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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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임원 보상체계 손질…장기 인센티브 신설
포스코퓨처엠이 임원 보상체계를 단기 실적 중심에서 장기 성과 중심으로 개편했다. 회사는 주요 임원을 대상으로 기존 단기 인센티브 제도와 더불어 3년 단위 성과를 반영하는 장기 인센티브를 새롭게 도입했다. 배터리 소재 사업은 투자 회수에 수년이 걸리는 만큼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전략 실행력을 임원 평가에 반영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사외이사 중심의 평가
2026-07-10 09:42 박성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