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엔지니어링"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주성엔지니어링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지배구조 분석 Free
아바코, 기업 승계 본격화…후계 구도는 안갯속
디스플레이·배터리 장비 기업 아바코가 2세 승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동안 실질적인 경영을 맡아온 차남 위지명 회장이 창업자 위재곤 고문으로부터 지분 5%를 증여받아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경영 전면에 먼저 나선 데 이어 지분 승계에서도 중심축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다만 지분 승계가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위 고문은 이번 증여
2026-08-28 10:35 안상민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LG그룹, 독립이사 10명 중 4명이 타사 겸직
LG그룹 독립이사 36명 중 15명(41.7%)이 다른 상장사의 독립이사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 조사 대상 10대 그룹과 4대 금융지주 14곳 가운데 GS(66.7%)·현대차(46.5%)·삼성(46.3%)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다. 독립이사가 30명을 넘는 그룹만 놓고 보면 현대차·삼성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G
2026-08-20 14:52 김예린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최종길 한국종합기술 이사 "배 망칠 공약엔 표 안준다"
판결문의 시간은 과거에 머무른다. 사건을 되짚고 답을 찾는 것이 판사의 소임이다. 최종길 한국종합기술 독립이사는 십여 년간 판사로 일했다. 한 달에 서른 건, 마흔 건씩 판결문을 썼다. 서울고등법원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거쳐 2007년 변호사로 전직했다. 법조계에 몸담은 세월만 30년을 넘는다. 이사회의 안건은 미래형이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2026-08-18 08:42 고진영 기자
등기임원 20%가 기술·연구 전문가…이사회 비중 1위
포스코그룹은 등기임원진의 기업·기관 출신 연구개발(R&D) 직군 비중이 20%를 기록하며 10대그룹 내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대그룹 내 2위인 SK그룹과 격차가 약 2배에 달했고 4대 금융지주를 포함한 전체 평균(17.5%)보다도 2.5%포인트(p) 높았다. 포스코그룹 내에서 R&D 직군 이사를 가장 적극적으로 영입한 곳은 지주사 포스코홀
2026-08-10 15:39 김동현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신한은 매월, 키움은 연 2회…증권사 독립이사 교육 '양극화'
15개 증권사의 2025년 독립이사 교육 실적을 전수 비교한 결과 연간 교육 횟수가 최소 2회에서 최대 13회까지 벌어졌다. 가장 많은 교육을 실시한 곳은 신한투자증권(13회), 가장 적은 곳은 키움증권(2회)이었다. 교육 횟수뿐 아니라 내용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상위권 증권사들은 거시경제와 디지털 전환, ESG 등 산업 변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2026-08-05 08:02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