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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HDC그룹 계열 누락 살펴보니 친인척 계열사 다수
공정거래위원회가 정몽규 HDC 회장의 계열사 자료 고의 누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동생 일가와 외삼촌 일가 20여개 회사를 빠뜨려 최장 19년간 사익 편취 규제, 공시 의무 등을 피해갔다는 지적이다. 누락 회사들의 총 자산 규모는 1조원을 웃돈다. HDC 계열사와 누락 회사 사이의 대규모 거래는 없었다. 다만 정 회장의 외삼촌 일가가 지배하고 있는 에스
2026-03-19 08:02 정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영원무역그룹
대표이사가 의장, 사외이사 독립성은 약점
영원무역그룹은 지주사와 사업회사 간 이사회 구성에 차이가 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자산 규모가 2조원에 못 미쳐 상법상 주요 규제를 피하고 있는 반면 영원무역은 자산규모 규제 탓에 보다 선진적인 이사회를 갖춰야 하는 의무를 지녔다. 두 회사 모두 대표이사인 성기학 회장과 성래은 부회장이 각각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점은 개선점으로 지목된다. 영원무역홀
2026-03-17 10:47 정지원 기자
영원무역홀딩스, 지주사 이사회 감시 체계 작동했나
공정거래위원회가 계열사 누락 혐의로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을 검찰에 고발한 가운데 지주사 이사회의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는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기업집단 지정 자료 제출 의무는 총수에게 있지만 그룹 지배구조와 계열사 현황을 관리하는 지주사 이사회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이다. 영원무역그룹은 2009년 지주사 체제로 전환해 영원무역
2026-03-12 07:47 정지원 기자
영원무역, 규제 사각지대에서 진행된 2세 승계
영원무역그룹은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분류되지 않았던 2023년 중 2세 승계를 진행했다. 지배구조 최상단에 있던 비상장회사의 최대주주 자격이 성기학 회장에서 차녀 성래은 부회장으로 넘어갔다. 각종 공시 의무와 사익 편취 규제 등에서 빗겨난 상태에서 지분 이전이 이뤄졌다는 의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성 회장이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을 피하기 위해 계열사를 누
2026-03-06 10:54 정지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