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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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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신한금융, 전 계열사 총점 상승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신한금융그룹은 모든 계열사의 총점이 전년 대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5대 금융그룹 중 신한과 우리만 이같은 성과를 냈다.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신한라이프와 신한투자증권의 총점이 급등하면서 이목을 끈 가운데 기타 계열사도 총점이 모두 소폭 올랐다. 신한금융 계열사들은 전반적으로 견제기능 부문에서 점수를 크게 올렸다. 이외에 일부
2026-08-04 08:00 김태영 기자
우리금융 인사 풍향계
정규황 우리금융지주 준법감시인, 내부통제 혁신 지속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내부통제 라인을 재신임했다. 정규황 부사장이 2년 더 준법감시인 맡는다. 정 부사장은 전임 회장 부정 대출 사건 이후 그룹 내부통제 혁신을 이끌었던 인물 중 한 명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26일 정 부사장을 준법감시인(Compliance Officer)으로 재선임했다. 2024년 7월 우리금융지주 감사부분장에서 준법감시인
2026-07-10 07:52 김형락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우리금융, 11개 계열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완료
우리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내로 책무구조도 제도 적용 대상인 11개 계열사에 시스템 구축을 마친다.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은 책무구조도를 조기 제출하는 등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올 2분기에 11개 그룹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도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와
2026-07-02 09:47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지주
법률 역량 3년 연속 '부족'… 전문성 보강 방안은
우리금융지주가 3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이사회에 법률 전문가가 부재한 탓이다.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사회에 전속 로펌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족했던 이사회 소비자 보호 역량은 올해 보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BSM 내 이사회 필요 역량(5가지) 집
2026-06-15 15:20 김형락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완전 민영화 이후 커진 내부 인사 영향력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완전 민영화 이후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과점주주 체제가 유지되고 있지만 늘어난 자체 추천 사외이사와 지주 회장 등 내부 인사들이 그룹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는 구조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룹 인사권을 쥔 이사회 내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 등에서 내부 인력은 이미 과반을 확보한 상태다. 향후 과점주주의
2026-03-09 14:15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