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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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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ABL생명 독립이사 "외부 창구 역할이 중요"
금융 산업은 최근 많은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글로벌 고금리 장기화와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등 신기술의 적용 및 확산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거시 환경, 기반 기술 체계의 변화 흐름은 은행과 증권, 보험사 등 국내 금융사와 소속 이사회에도 새로운 고민을 안기고 있다. 권혁준 ABL생명보험 독립이사(사
2026-10-06 08:19 이민우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신한금융, 전 계열사 총점 상승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신한금융그룹은 모든 계열사의 총점이 전년 대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5대 금융그룹 중 신한과 우리만 이같은 성과를 냈다.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신한라이프와 신한투자증권의 총점이 급등하면서 이목을 끈 가운데 기타 계열사도 총점이 모두 소폭 올랐다. 신한금융 계열사들은 전반적으로 견제기능 부문에서 점수를 크게 올렸다. 이외에 일부
2026-08-04 08:00 김태영 기자
우리금융 인사 풍향계
정규황 우리금융지주 준법감시인, 내부통제 혁신 지속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내부통제 라인을 재신임했다. 정규황 부사장이 2년 더 준법감시인 맡는다. 정 부사장은 전임 회장 부정 대출 사건 이후 그룹 내부통제 혁신을 이끌었던 인물 중 한 명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26일 정 부사장을 준법감시인(Compliance Officer)으로 재선임했다. 2024년 7월 우리금융지주 감사부분장에서 준법감시인
2026-07-10 07:52 김형락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우리금융, 11개 계열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완료
우리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내로 책무구조도 제도 적용 대상인 11개 계열사에 시스템 구축을 마친다.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은 책무구조도를 조기 제출하는 등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올 2분기에 11개 그룹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도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와
2026-07-02 09:47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지주
법률 역량 3년 연속 '부족'… 전문성 보강 방안은
우리금융지주가 3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이사회에 법률 전문가가 부재한 탓이다.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사회에 전속 로펌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족했던 이사회 소비자 보호 역량은 올해 보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BSM 내 이사회 필요 역량(5가지) 집
2026-06-15 15:20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