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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CJ 3세, 굴업도 해상 풍력 투자…캐시카우될까
CJ그룹은 3세 경영 수업을 진행 중이다. 지배력 이양 작업은 본격화하지 않았다. 이재현 CJ그룹 회장 장녀, 장남이 보유한 CJ 지분은 5% 미만이다. 시장에서는 이 회장 두 자녀가 보유한 CJ올리브영 지분 활용 방안을 주목한다. 추후 인천 굴업도 해상 풍력 발전 사업에서 거두는 수익을 승계 자금으로 활용할지도 관심사다. 굴업풍력개발 최다 출자자는 그룹
2026-01-16 08:21 김형락 기자
오너가 등기이사 점검 Free
총수는 이재현 회장, 책임경영은 손경식 회장
CJ그룹의 총수 이재현 회장은 등기이사직이 하나도 없는 반면 미등기로 임원자리를 가진 계열사가 다섯 곳이나 된다. 10대 재벌그룹 총수 중 가장 많은 미등기 겸직이다. 그의 누나인 이미경 부회장과 자녀 둘 모두 미등기 상태다. 총수일가 구성원 가운데 유일한 등기임원은 이 회장의 외삼촌인 손경식 회장뿐이다. 오너가 직계는 모두 미등기 임원이면서 외삼촌만
2024-02-02 08:12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