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이인석"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10대 건설사 이사회, 안전 책임 '온도 차'
이사회는 안전보건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에 따라 매해 건설사 CSO(최고안전책임자) 등이 안전보건과 관련한 정책, 조직, 예산, 운영실적과 계획을 이사회에 보고한 뒤 승인받도록 법제화되어 있다. 법적으로 한 해에 최소한 한 번씩 이사회에서 안전 관련 안건을 다뤄야 할 의무가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건설사 이사회 별로 안전에 대한 온도 차가 큰
2025-08-28 14:08 이지혜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대우건설, 이사회 경고에도 점검·투자 축소
대우건설의 안전 경영 관련 지표가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중대재해 관련 규제 수위를 높이며 경각심을 높이는 것과 배치된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안전 투자비를 줄이고 경영진 점검 횟수도 줄였다. 전무였던 최고안전책임자(CSO)의 직급도 상무로 한 단계 낮췄다. 이사회 구성원이 교체되는 등 변화를 겪으면서 안전경영 기조도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2025-08-05 15:26 이지혜 기자
이사회 분석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판·검사 출신 '연수원 22기·서울대 법대' 최다
국내 자산규모 상위 20대 기업집단 상장사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전직 판·검사 출신을 전수조사한 결과 30%가 여성이고 서울대 법대 출신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 전원이 사법연수원 출신이었으며 22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법연수원 23기 윤석열 전 대통령 동기는 7명으로 집계됐으며 한동훈 전 장관 동기(27기, 4명)와 우병우 전 민정수석 동
2025-05-12 08:25 김지효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CEO 교체' 대우건설, 이사진 변화 최소화
김보현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한 대우건설이 이사진을 축소한다. 백정완 전 대표가 퇴임하면서 발생한 사내이사 1석과 3년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1석을 공석으로 둔다. 이 외 임기만료를 앞둔 이사진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이사회 운영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2025-03-07 08:03 이재빈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