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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IBK기업은행
사외이사진 개편…선임 코드는 친관
IBK기업은행이 사외이사진을 개편했다.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한 사외이사는 이호형 전 은행연합회 전무이사와 손종칠 한국외대 경제학부 교수다. 임기만료와 자진사임으로 퇴임한 이근경, 전현배 사외이사의 후임자로 기업은행은 다시 사외이사 4인 체제를 갖췄다. 이번 사외이사 선임 코드는 역시 '친관'이다. 4명의 사외이사 모두 정부당국과 접점이 있는 인물로 구
2026-04-28 15:37 이재용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이 반대한 이사회 멤버 공통점은
올해도 국민연금이 이사회 출석률이 저조한 이사들의 재선임에 잇달아 반대표를 행사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선 압박 수위를 높였다. 티케이지휴켐스, STX엔진, 세방전지, 한샘, 세아제강지주 등 5개 기업이 대상이 됐다. 국민연금은 이사 선임 안건 반대의 주요 기준 가운데 하나로 '직전 임기 이사회 참석률 75% 미만'을 적용하고 있다. 이사회는 기업의 핵심
2026-04-09 11:05 안정문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이호진·정몽진, 행동주의 펀드에 다르게 반응한 이유는
같은 행동주의 펀드의 자사주 소각 요구에도 기업들의 대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같은 자사주 소각 요청을 받아도 이를 적극 받아들이는 곳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묵묵답인 곳이 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이하 트러스톤)의 요구에 태광산업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KCC는 대규모 소각 계획을 내놨다. 시장에서는 이 차이를 가른 배경으로 오너의 의지와 실질적
2026-03-19 14:41 이돈섭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안랩, CTO 출신 사외이사 후보 독립성 문제없나
안랩이 올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에서 20년 동안 근무하며 최고기술책임자(CTO)까지 지냈던 이호웅 호서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이 교수는 안랩에서 퇴임한 지 5년이 넘은 만큼 현행 상법상 결격사유에서는 자유롭다. 다만 사외이사 제도가 요구하는 실질적 독립성 측면에서는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03-18 09:15 안정문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OCI홀딩스, 사외이사 과반 전문 경영인 체제
OCI홀딩스가 중장기 성장 목표 달성을 도울 사외이사 절반을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구성했다. 이사회는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약속한 5개년 실적 목표를 달성할 전략 이행을 지원하고 점검해야 한다. 미국 태양광 시장 정책 변화와 반도체 소재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해 신재생에너지 부문과 화학소재 부문 현금 창출력을 회복하는 게 급선무다. OCI홀
2026-03-13 10:37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