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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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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복상장 비율 18%…왜 한국만 유독 높을까?
더벨스뷰 지배구조 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본시장 저평가의 원인으로 콕 짚었던 게 중복상장이었는데요. 이억원 금융감독위원장이 이 대통령 주재하는 정책 발표 자리에서 이를 원칙적으로 금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죠. 이게 왜 재벌들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의미를 담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lsqu
2026-03-31 17:11 고설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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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장남 로이스 류 PMX 부사장, 미국서 운용사 창립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장남 로이스 류(Royce Ryu, 한국명 류성곤)씨가 미국에서 자산운용사를 창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신생 운용사로 정확한 윤곽이 드러나진 않았지만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풍산그룹은 현재 방산 부문 매각설이 나오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로이스 류씨는 약 1달 전 스타라 캐피탈 파트너스(Stara Capital Part
2026-03-26 15:47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하나마이크론 Free
상법 개정 '선제 대응', 독립이사 1명 충원
하나마이크론이 이사회 선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상법 개정에 따른 정관 변경 및 이사진 재편이 핵심이다. 16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하나마이크론은 이달 26일 충남 아산 본사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정관과 법령 간 정합성 확보 차원서 조문 정비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적으로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
2026-03-16 11:32 김도현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범LG가, 계열사 임원 사외이사 풀로 활용
GS·LS·LX그룹은 LG그룹보다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범LG가 계열사에서 경력을 쌓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사외이사 후보 풀로 활용한다. 그룹 경영 이해도가 높고, 검증된 인력을 쓰기 위해서다. 다만 외부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보다 독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GS그룹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뒤 6개 상장 계
2026-03-12 15:59 김형락 기자
이슈 & 보드
효성그룹, 이사회 밖 주주 추천 이사 선임 봉쇄 논란
효성그룹이 주요 상장 계열사 정관에 이사 선임 요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면서 시장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사회 추천을 받은 후보는 별도 요건 없이 선임할 수 있지만 외부 후보는 일정 경력 요건을 충족해야 하도록 설계돼 사실상 이사회 구성 변수를 차단하려는 장치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 로펌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사 조언 문의가 들어왔고 이에 따라 부작용을
2026-03-10 14:14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