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인터넷은행"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더보드 인터뷰
정진호 케이뱅크 의장 "이사회는 실패를 본다"
"경영진은 성장의 가능성과 속도를 봅니다. 이사회는 그 성장이 지속 가능한지, 전제가 제대로 갖춰졌는지를 봅니다." 정진호 케이뱅크 이사회 의장(사진)은 경영진과 이사회의 역할을 이렇게 구분했다. 경영진이 성공 시나리오를 짠다면 이사회는 반대편에서 실패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성장 과정에서 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이 흔들릴 가능성을 살피고 예상
2026-08-11 11:39 조은아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인터넷은행, 이사회 구성 앞섰지만 경영성과에 발목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이사회 평가 성적에서 공통점이 나타났다. 중위권 성적을 차지한 양사는 일반 은행 11곳과는 평가 영역별로 구분되는 특성이 있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이사회 구성과 견제기능 영역에서는 강점을 보였다. 다만 우수한 짜임새에도 이사회 활동을 외부로 알리는 지표에서는 일반 은행에 미치지 못하는 측면이 있었다. 경영
2026-08-10 15:27 감병근 기자
피플 & 보드
토스뱅크-이랜드그룹, 사외이사·CFO 인적 교류 활성화
토스뱅크와 이랜드그룹이 투자-피투자 관계를 넘어 적극적인 인적 교류를 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에서 주요 직책을 맡던 인물이 토스뱅크의 이사회에 입성하는가 하면 역으로 토스뱅크 출신 인물이 이랜드그룹의 CFO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이랜드월드는 토스뱅크에 2대주주로 있는데 유통과 금융 핀테크의 결합 시너지를 노린 행보다. ◇ 박위근 사외이사-신일선 C
2026-05-27 14:12 김태영 기자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인터넷은행 3사, 보수는 엇비슷…편익은 제각각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사외이사에게 거의 동일한 규모의 보수를 지급하고 있다. 보수 측면에서만 보면 시중은행, 지방금융지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비금전적 편익에서는 각 인터넷은행별로 색깔이 뚜렷했다. 토스뱅크는 비금전적 편익을 사외이사에게 일체 제공하지 않았다. 카카오뱅크는 단체상해보험, 케이뱅크는 통신비 지원 등 시
2026-04-16 14:2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SBI홀딩스 회장, 교보생명 이사회 합류
교보생명 이사회에 기타오 요시타카 SBI홀딩스 회장이 합류했다. SBI홀딩스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에 이은 교보생명의 2대 주주다. 지난해 회사를 떠난 하리 라잔 기타비상무이사에 이어 교보생명이 오랜 우군을 이사회 멤버로 맞게 됐다. ◇SBI홀딩스 회장,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 교보생명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기타오 요시타카 회장을 기타비상무
2026-03-31 17:21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