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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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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사무국 점검
이사회 지원인력 2.7명…주요 그룹 중 하위권
GS그룹 이사회 지원체계의 약점은 인력 규모다. 이사회 전담조직을 둔 계열사가 많지 않았고 이 기업들도 지원인원이 적었다. 나머지는 경영기획과 내부회계, 경영지원 등 기존 조직이 이사회 업무를 함께 맡았다. 지원인력은 회사당 평균 2.7명으로 10대 기업집단·5대 금융지주사 100개사의 평균을 밑돌았다. 이사회 규모를 감안해도 비슷했다. 7개사의 독립
2026-09-08 15:06 허인혜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자이에스앤디, CEO 승계정책 명문화로 준수율 80%
자이S&D(자이에스앤디)가 '최고경영자(CEO) 승계정책'을 새롭게 명문화하면서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을 80%로 끌어올렸다. 다만 제도 초기 단계인 만큼 구체적인 CEO 후보군 마련과 교육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제시되지 않았다. 또 이사회 의장의 사외이사 선임, 집중투표제 채택, 여성 이사 선임을 통한 성별 다양성 확보 등은 앞으로 지배구
2026-06-04 07:00 김서영 기자
이사회 분석 자이에스앤디
독립이사 도입, 후보추천위원회 설치
자이S&D(자이에스앤디)가 이사회를 확 바꾼다. 상법 개정에 대응해 정관을 다시 손봤다. ESG위원회와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선제적으로 신설해 신임 독립이사도 선임한다. 이사회 독립성을 높이려는 시도에 나선 가운데 다음 개선 과제에 눈길이 쏠린다. 25일 자이에스앤디는 주주총회소집공고를 공시하며 다음달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02-25 12:57 김서영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허창수 외 56인' 지배구조서 비롯된 미온적 밸류업
GS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외 58인으로 지분이 다수의 친족으로 분산돼 있다. LG에서 분리된 GS는 전통적으로 가족회의 중심으로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간 소유 분산 구조는 승계 과정에서 지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집단 의사 결정이란 한계도 있다. 승계를 위해 지주사의 지분 가치를 낮게 유지하는 게 유리하다. 이같은 특
2025-11-19 10:28 홍다원 기자
이사회 분석 자이에스엔디 Free
사추위·보수위 '선제적' 신설, 지배구조 개선 고삐
자이S&D(자이에스앤디)가 지배구조 개선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와 보수위원회(보수위)를 신설했다. 별도 기준 자산총계가 2조원 미만으로 이사회 내 위원회 설치 의무가 없는 상황에서 위원회 개수를 늘리고 있어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자이에스앤디는 지난달 14일 이사회를 개최해 이사회
2025-06-11 07:15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