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장명식"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형제경영 본격화' 에프에스티, 차남 장경록 이사회 합류
에프에스티가 오너 2세의 형제경영 체제를 본격화한다. 창업주 장명식 회장의 차남인 장경록 파인세미테크USA 대표가 에프에스티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장경록 대표의 이사회 합류는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를 적용받기 위해서다. 이 특례를 받으려면 증여일로부터 3년 이내 대표이사에 취임해야 한다. 그동안 장경록 대표는 에프에스티의 해외 사업을 도맡아 왔
2026-10-30 16:29 노태민 기자
지배구조 분석 Free
에프에스티, 두 아들에 나란히 증여 '차남 입지 커졌다'
장명식 에프에스티 회장이 지분 증여를 통해 경영권 승계의 마지막 작업에 착수했다. 고령인 데다 최근 회사 주가가 낮아진 만큼 현 시점에 증여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2022년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 뒤 4년 만에 에프에스티 지분을 대거 넘기며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에서는 장남과 차남 간 지분 차이가 0.06%에 불과한 점을 주목
2026-09-02 10:28 이세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