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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에프홀딩스 홈쇼핑 흡수에 숨은 키맨은 윤영식 부사장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현대홈쇼핑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 의사결정의 중심에는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겸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회장이 자리한다. 그는 두 회사 사내이사를 겸직 중이다. 윤영식 현대지에프홀딩스 부사장의 존재도 눈에 띈다. 그는 현대지에프홀딩스 사내이사는 아니지만 직책이 따로 없었던 현대홈쇼핑 사내이사로는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현대홈쇼핑
2026-02-13 08:34 정지원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현대지에프홀딩스, 돋보인 밸류업 노력의 흔적
현대백화점그룹의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의 강점은 단연 고른 점수 분포라고 할 수 있다. 평가 항목 6개 중 3개 부문의 평균이 4점을 넘어섰고 지배구조 개편으로 경영성과 역시 4점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이다. 특히 유통업계에서 2024년 가장 우수한 총주주수익률(TSR)을 보여주는 등 기업가치 제고에 앞장서도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2025-09-29 16:20 김슬기 기자
현대지에프홀딩스, 지배구조 개편으로 점수 급등
현대지에프홀딩스가 theBoard 이사회 평가에서 점수를 대폭 끌어올렸다. 특히 경영 실적 호조가 전체 평가 점수를 올리는 데 한몫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2024년 현대홈쇼핑 지분 공개매수를 통해 관계기업투자에서 종속기업투자 자산으로 분류하는 등 지배구조 개편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대폭 늘어났고 투자 성과도 눈에 띄게 늘어났다. theBoard는 코스
2025-09-29 14:31 김슬기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백화점그룹, 사추위·보상위서 사내이사 제외
현대백화점그룹 상장 계열사들이 올해 이사회 내 주요 위원회를 사외이사만으로 구성하기 시작했다. 위원회 운영 독립성을 강화하고, 사외이사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대부분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보상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재편했다. 기존에는 두 위원회에 사내이사가 참여해 경영진 의사가 개입되는 구조였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1~2월 상장 계열사
2025-04-16 08:26 김형락 기자
그룹 & 보드 Free
현대백화점 기조본부 출신, 계열사 장악력 꾸준
현대백화점그룹은 여타 지주회사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이 계열사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계열사 이사회에 몸담고 있는 인물들 상당수가 그룹 핵심 계열사인 현대백화점의 기획조정본부 출신이라는 점은 특기할 만하다. 현대백화점의 기획조정본부는 재무와 전략, 기획, 경영 등을 두루 담당하고 있는 일종의 컨트롤타워 조직이다. ◇ 지주 임원 계열사 진출 활발&he
2024-12-05 08:07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