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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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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대웅제약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키맨' 최인혁 사외이사 영입
대웅제약이 네이버 테크 비즈니스 부문을 이끄는 최인혁 대표를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지난 3년간 지주사 ㈜대웅 사외이사로 자문 역할을 맡아왔던 인물을 사업회사 이사회로 이동시키는 선택이다. 단순 인사 이동이라기보다 대웅제약이 공들이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과 맞물린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된다. ◇지주사 아닌 사업회사로…디지털 헬스케어가 만
2026-02-27 10:10 김성아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유나이티드제약 '첫 평가', '경영성과' 제외 모든 항목 2점대
1987년 설립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업력은 38년이다. 수익성이 높은 전문의약품(ETC)을 주력 제품으로 삼아 꾸준히 흑자를 내온 덕에 더벨 이사회 평가에서 경영성과 부문의 높은 점수를 득했다. 그러나 아직 이사회 정보접근성과 구성부문 등 미비한 시스템을 나타내며 취약성을 보였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에서 한국유나이티드제
2025-10-01 16:06 김혜선 기자
이사회 분석 콜마그룹 Free
홀딩스, 콜마BNH 이사진 대거 늘리지 않은 이유
콜마그룹 지주사 콜마홀딩스는 자회사 콜마비앤에이치(BNH)의 이사회를 장악하기 위해 주주제안으로 한꺼번에 다수 의석을 확보하는 강수를 두지는 않았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 때 새로 선임한 사외이사진을 신뢰하는 행보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대표이사(부회장)는 콜마BNH 사내이사를 겸직하며 주요 의사 결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콜마BNH는 지주사의 이사회 개편 요구
2025-05-23 07:41 김형락 기자
'코스피 겨냥' 명인제약, 선제적 '감사위원회' 구성
연내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IPO(기업공개) 준비에 나선 명인제약이 상장사 수준의 이사회 전열을 갖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추가로 선임한 사외이사를 중심으로 이사회 내 위원회인 감사위원회를 구성했다. 명인제약은 올해 초 지선봉 이사, 손경오 이사 등 2명의 사외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이와 함께 감사위원회를 구성했다. 감사위원은 지 이사와 손 이
2025-04-04 09:27 한태희 기자
theBoard League Table Free
제약업계 거버넌스는 바이오에 비하면 '열등생'
국내 제약사들 앞엔 '전통'이라는 수식어가 덧붙는다. 업력이 오래됐다는 의미도 있지만 거버넌스에선 취약하다는 점도 보여준다. 대부분 제약사들이 오너십 관행을 중시하면서 이사회 구성에 대해선 소홀했다. 평가 결과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곳이 없었다. 태생이 늦은 바이오텍들의 거버넌스가 오히려 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100위
2025-01-10 08:00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