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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플랙트그룹 이사회 'DX 임원' 대거 투입
삼성전자가 지난해 2조원이 넘는 금액을 투입해 인수한 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의 이사회에 큰 변화를 줬다. 이사회 구성원이 대폭 확대됐고 디바이스경험(DX·Device eXperience)부문 경영진이 대거 선임됐다. 신임 이사회 멤버 중에서는 윤준오 삼성전자 하만협력팀장(부사장)이 눈길을 끈다. 다른 경영진은 DX부문 휘하 생활
2026-03-09 12:59 김경태 기자
지배구조 분석 하만 Free
오디오 명가에서 전장 리더로, 삼성과 확실한 '시너지'
하만 인수는 삼성전자의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 가속화를 목적으로 한 만큼 인수 이후 하만의 전장사업부는 최우선 전략 영역으로 부상했다. 하만의 전장사업 부문은 삼성전자의 인수 전에도 전체 매출의 6할을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았다. 현재 최고 경영진 구성에서도 자동차 부문 전문가이자 이 부문 사장인 크리스티안 소보트카가 CEO를 맡고 있다. 삼성전자의 자
2025-08-18 08:00 허인혜 기자
인수 초부터 독립성 강조 '방향은 삼성' '운영은 하만'
"하만은 삼성의 자회사로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손영권 전 삼성전자 사장(현 하만 이사회 의장)이 이끄는 이사회의 감독을 받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2017년 3월 하만 인터내셔널 인수 완료를 알리는 글을 통해 하만의 지배구조를 어떻게 구축할 지를 공표했다. 인수 소식이 처음으로 알려진 2016년 11월에도 하만은 현 경영진에 의해 운
2025-08-06 13:56 허인혜 기자
이사회 모니터 하만 Free
삼성의 하만, 변화 관전포인트 'B2C'
삼성전자가 2017년 인수한 하만(Harman)이 최근 경영진과 이사회에 변화를 줬다. 5년간 하만을 이끌어온 마이클 마우저 사장을 대신할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를 임명했다. 아울러 신임 사내이사로 기존처럼 CEO가 아닌 소비자 오디오사업을 담당하는 경영진을 임명했다. 하만 사업의 큰 축인 전장·소비자 오디오 사업의 균형을 추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5-03-10 17:29 김경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