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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이사회 10인 체제 구축…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iM금융이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계기로 이사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키웠다. 주주추천 사외이사는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권고를 반영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iM금융은 기관 주주로부터 추천을 받는 지방 금융지주와 달리 소액 개인주주 중심으로 후보를 추천받고 있다. 올해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모두 금융, IT 분야에서
2026-03-26 16:57 노윤주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안랩, CTO 출신 사외이사 후보 독립성 문제없나
안랩이 올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에서 20년 동안 근무하며 최고기술책임자(CTO)까지 지냈던 이호웅 호서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이 교수는 안랩에서 퇴임한 지 5년이 넘은 만큼 현행 상법상 결격사유에서는 자유롭다. 다만 사외이사 제도가 요구하는 실질적 독립성 측면에서는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03-18 09:15 안정문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현대오토에버, 사업성과로 이어진 보안 거버넌스
현대오토에버는 데이터·프라이버시 보호를 밑바탕에 두고 인공지능(AI) 보안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외부에서 보안을 총괄할 전문가를 영입하고 투자를 늘려가며 정보보호·보안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해당 사업부는 안정적인 그룹사 물량과 더불어 외부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난해 현대오토에버의 최대 매출 경신을 뒷받침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매출 4
2026-03-05 14:03 김동현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SK AX CAIO 체제 도입, AI 의사결정 축 세웠다
SK그룹 내 시스템통합사업(SI)를 담당하는 사내독립기업(CIC) SK AX가 최고 인공지능(AI) 책임자(CAIO)를 중심으로 한 조직 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AI) 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 AI를 단순 기술 영역이 아닌 사업 구조 전반을 바꾸는 핵심 요소로 규정하고 전담최고임원을 두는 방식이다. AI 활용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2026-03-05 10:20 안정문 기자
LG CNS, 산업공학 전문가 배치…지배구조 첫 단추는 AI
LG CNS는 산업공학 분야 전문가이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와 협업해 국가 차원의 산업 전략을 수립해온 인물을 이사회에 배치했다. 이성주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다. LG CNS가 LG AI연구원의 일환으로 국가대표 AI 선발에 참여하는 등 정부 주관의 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만큼 관련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거버넌스 최상단에 선임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2-26 15:47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