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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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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에프홀딩스 홈쇼핑 흡수에 숨은 키맨은 윤영식 부사장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현대홈쇼핑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 의사결정의 중심에는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겸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회장이 자리한다. 그는 두 회사 사내이사를 겸직 중이다. 윤영식 현대지에프홀딩스 부사장의 존재도 눈에 띈다. 그는 현대지에프홀딩스 사내이사는 아니지만 직책이 따로 없었던 현대홈쇼핑 사내이사로는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현대홈쇼핑
2026-02-13 08:34 정지원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현대A&I, 현대백화점 승계·범현대가 백기사 역할 수행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비상장사 현대A&I는 현대백화점 지분을 쥔 알짜 계열사다. 정지선 회장은 지주사 현대GF홀딩스와 현대A&I를 거쳐 현대백화점에 지배력을 행사한다. 현대A&I는 범현대가 기업들과 현대미래로그룹 우호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2곳이다. 이
2026-01-21 10:03 김형락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상위권 포진 현대백화점그룹, 내부 평가체계 '눈길'
지주회사 체제로 지배구조를 개편하고 있는 현대백화점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이사회 평가에서 나란히 높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주사 요건을 갖추기 위한 자회사 지분 취득과 밸류업 노력 등이 전반적인 이사회 투명성과 주주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톱 10위권 안에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와 중간지주사인 현대홈쇼핑이 이름을 올렸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내부
2025-10-24 09:58 홍다원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참여도 줄어든 HL홀딩스, 정보접근성에 '가산점'
HL홀딩스의 이사회는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개선폭을 보인 건 정보접근성이다. 이외에도 평가개선프로세스, 경영성과, 이사회 구성 등이 총점 상승으로 이어졌다. 다만 참여도는 유일하게 지난해 대비 점수가 줄어들었다. theBoard는 자체평가 툴을 구축해 2025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이사회 평가는 △구성
2025-09-24 07:43 고은서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백화점그룹, 사추위·보상위서 사내이사 제외
현대백화점그룹 상장 계열사들이 올해 이사회 내 주요 위원회를 사외이사만으로 구성하기 시작했다. 위원회 운영 독립성을 강화하고, 사외이사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대부분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보상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재편했다. 기존에는 두 위원회에 사내이사가 참여해 경영진 의사가 개입되는 구조였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1~2월 상장 계열사
2025-04-16 08:26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