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젠더 다양성"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신한저축은행 Free
80년대생 여성 사외이사 선임, 젠더 다양성 확보
신한저축은행이 사외이사 후보를 새로 추천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새로 사외이사로 합류할 인물은 김유정 법무법인 율립 변호사(사진)로 임기 만료로 물러나는 주완 사외이사의 뒤를 이은 법률 전문가다. 특히 1980년대생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내 젠더 다양성을 확대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남성 중심 저축은행 이사회 변화 금융권에 따르면
2026-03-16 07:50 유정화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지방지주의 반란, JB금융 금융지주 탑 등극
JB금융지주가 금융지주사 이사회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강소금융’의 진면모를 나타냈다. 이사회 구성과 참여도, 정보접근성 등 전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8개 금융지주사 중 최고점을 기록했다. 5대 대형 시중은행 계열 금융지주들을 제치고 자산 규모가 작은 지방금융지주가 가장 선진적인 이사회 체제를 갖췄다는 점이 고무적
2025-06-11 07:33 김현정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시스템 점검 Free
KB금융, 사외이사 키워드 '소비자보호·여성'
KB금융이 소비자보호 전문가를 중용하는 사외이사 선임 기조를 이어간다. 현재 4대 금융 이사회 중 가장 많은 소비자보호 전문가 사외이사를 이사회에 두고 있다. 후보군 내에 소비자보호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 인사 비중도 가장 높다. 전통적으로 리테일(소매금융) 비즈니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점을 감안해 선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젠더 다양성
2025-03-12 09:52 최필우 기자
신한금융, 사외이사 '젠더 다양성' 새 역사 썼다
신한금융이 사외이사 절반 가량을 여성으로 채우며 젠더 다양성 지표를 새로 썼다. 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 선임이 완료되면 여성 비중이 44%를 넘어선다. 이사회 선진화 비교 대상으로 꼽히는 KB금융을 제치고 가장 많은 여성 사외이사를 이사회에 등재한 금융지주가 된다. 사외이사 후보군을 관리하는 단계부터 젠더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노력
2025-03-07 07:10 최필우 기자
우리금융, '글로벌 전문가' 사외이사 후보풀 꾸렸다
우리금융이 이사회 전문성 보강을 위해 글로벌 전문가 사외이사 후보군을 꾸렸다. 임종룡 회장 취임 후 글로벌 비즈니스에 힘을 싣고 있는 만큼 이사회에도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앞서 디지털, ESG 전문가 후보풀을 꾸린 데 이어 글로벌 파트 관리에 돌입하면서 금융 당국이 강조한 이사회 정합성 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사회 젠더
2025-03-05 14:00 최필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