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조원태"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기업 거버넌스 개편 1년
국민연금, 이사회 관여 문턱 낮아졌다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 반경이 넓어지고 있다. 의결권 행사 방향을 미리 공개하는 기업은 4배 넘게 늘었고 기관투자자의 공동 의결권 행사를 5%룰 공동보유에서 제외하는 법안도 국회에 올라왔다. 금융지주 사외이사를 국민연금이 추천하는 방안까지 거론된다. 올해 정기주총에서는 국민연금이 오너 경영인의 사내이사 선임과 이사 보수한도 안건에 잇따라 반대표를 던졌
2026-10-22 08:30 김예린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대한항공, 독립이사 만의 회의 12회…운영 평가 강점
대한항공이 구성과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독립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도 독립이사로만 꾸렸다. 2025년 이사회 운영평가를 새로 도입하고 결과를 점수로 공개했다. 구성과 평가개선 프로세스 평점은 5점 만점에 각각 4.2점, 3.9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0.8점, 0.7점 웃돌았다. 구성은
2026-10-08 13:51 안정문 기자
한진칼, 독립이사 중심 이사회로 구성 영역 고득점
한진칼이 이사회 구성과 참여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관과 이사회 규정으로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했고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위원회는 독립이사로만 꾸렸다. 이사회 산하 위원회도 이사회만큼 자주 열었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은 평가 점수에도 반영됐다. 구성은 5점 만점에 4.3점, 참여도는 4.4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
2026-10-08 10:49 감병근 기자
산업은행 & 이사회 Free
위기 속 구원투수 등판…이사회 진입 잡음은 여전
산업은행은 기업의 위기 때마다 시장에 등판한다. 기업 구조조정과 경영 정상화 과정에서 주요 주주에 이름을 올린 산업은행은 이사회 경영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며 기업 의사결정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다만 산업은행 영향력 아래 선임된 사외이사들이 지금까지 실제 독립적인 감시자 역할을 수행했는지 아니면 채권단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역할에 머물렀는지를 두
2026-06-22 07:32 이돈섭 기자
피플 & 보드 Free
한진칼, 신규사외이사 선임 코드 경영권안정 포석
한진칼이 이번 주총에서 새로 선임한 채준 최종구 두 사외이사에 재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호반그룹이 지분 18%대를 확보하며 잠재적 경영권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회사가 주주 대응과 자본시장 소통 능력을 갖춘 인사를 전면에 배치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전임 사외이사 추천을 받아 후보로 선임됐다는 측면에서 기존 이사회 멤버들과 함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우군
2026-04-24 08:1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