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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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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보드
LX 2세 구형모 사장, MMA 이사회 진입
LX그룹 2세 경영인인 구형모 사장(사진)이 LX MMA 이사회에 진입했다. 지주사와 경영컨설팅 업체에 몸담던 구 사장이 LX MMA 이사회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처음으로 사업회사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구 사장은 올해 1분기 말 LX MMA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구본준 LX그룹 회장의 장남인 그는 2014년 LG전자에 입사해
2026-06-15 15:33 김동현 기자
지배구조 분석 HS효성
지주사 요건 마침내 충족…계열분리 시점 가까워졌나
HS효성그룹 지주사 HS효성이 법적 기한 내에 지주사로서의 요건을 충족했다. 효성으로부터 인적분할을 통해 독립한 지 2년이 지나 본격적인 계열분리의 출발선에 선 셈이다. HS효성 측에서는 계열분리에 대해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다만 HS효성그룹과 오너 조현상 부회장이 계열분리를 위해 달성이 필요한 과제들에 대해 일부 진전을 보이고
2026-06-15 07:59 강용규 기자
Board Change
김광오 효성 CFO 겸직 추가, 네오켐홀딩스 사내이사 선임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광오 재무본부장(부사장)이 올해 겸직 계열사를 한곳 추가했다. 효성티앤씨 자회사로 편입된 지 1년이 된 효성네오켐홀딩스의 사내이사를 새롭게 맡았다. 점차 투자를 확대하는 손자회사의 사내이사로 들어가 지주사 관점에서 재무관리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부사장은 지난 4월 중순 효성네오켐홀딩스 사
2026-06-12 16:04 김동현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 이어 중장기 배당정책 첫 명문화
녹십자홀딩스가 처음으로 중장기 배당정책을 명문화했다. GC녹십자가 지난해 배당정책을 제시한 데 이어 지주사도 주주환원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룹 차원에서 관행적 정기배당을 순이익에 기반한 예측 가능한 배당 구조로 전환하는 흐름이다. ◇배당재원 6000억대 유지, 안정적 재원 유지 속 명문화 여건 마련 녹십자홀딩스는 현금배당을 꾸준히 이어왔
2026-06-11 09:14 김성아 기자
그룹 & 보드
한솔, 계열 상장사는 자산 2조급 이사회 위원회 구성
상법상 상장사 이사회 운영에 의무 요건이 주어지는 기준 선은 별도 자산총계 2조원이다. 자산 2조원 이상의 상장사는 사외이사 비중을 과반으로 유지하며 이사회 내에 감사위원회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의무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한솔그룹 내에서 이 요건을 준수해야 하는 회사는 한솔제지 한곳뿐이다. 그러나 한솔그룹은 이미 2020년부터 전 상장사에
2026-06-09 16:07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