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차기 대표이사"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유한양행 넥스트 리더십
6시간 정기이사회…선임 절차 논의 진전, 후보 확정은 아직
유한양행의 정기이사회에서 차기 대표이사 선정 작업을 위한 절차가 논의됐다. 첫 공식 논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진전이다. 다만 후보 확정까지는 이뤄지지 않았다. 임시 이사회 개최가 불가피하다. 이미 내부 승계 프로그램에 따른 일정이 상당 기간 지연된 상황이다. 후속 이사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28일 유한양행은 오전 9시께 정기 이사회
2026-10-28 16:56 김성아 기자
유한양행 넥스트 리더십 Free
유한양행, 28일 정기이사회 개최…'임원인사의 건' 상정
유한양행이 28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안건에 '임원인사'가 상정됐다. 통상적인 경영 현안을 다루는 정기이사회인 만큼 임원인사 안건이 새로울 것 없어 보이지만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주목도가 크다. 더욱이 차기 대표이사 인선을 위한 임시 이사회가 예정대로 열리지 않았다. 이번 정기이사회가 대표 선임의 분수령이 될
2026-10-27 13:31 이기욱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한올바이오파마, 독립이사 비율 28.6%…견제 장치는 부족
한올바이오파마는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고 독립이사가 위원장을 맡는 감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주가연동 보상제도도 갖췄다. 반면 독립이사는 전체 이사진 7명 가운데 2명에 그쳤고 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별도 위원회도 설치하지 않았다. 구성 평점은 5점 만점에 2.9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4점보다 0
2026-10-23 07:50 허인혜 기자
이재근 체제 KB금융
'참호 구축’ 없었다, 스스로 입증한 승계 정당성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이 차기 지주회장 후보로 선정된 것은 '현직 프리미엄'이 유효하다는 인식이 강했던 분위기가 형성된 가운데 나온 예상 밖의 결정이다. 다만 이번 결과가 단순한 이변이 아니라는 해석이 나온다. KB금융이 그간 다져온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주도 독립적 승계 절차의 연장선이라는 것이다. 앞선 승계 과정에서도 KB금
2026-09-16 14:08 이재용 기자
3년 만의 리더십 교체…변화 선택 '왜'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임기 3년을 끝으로 물러난다. 현직에 프리미엄을 부여하는 지주 회장 '연임 대세론'이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깨졌다. KB금융 회추위는 양 회장을 연임시키지 않고 이재근 지주 글로벌·WM·SME부문장을 차기 리더로 세웠다. 양 회장의 연임을 점쳤던 금융권의 예상을 뒤엎은 결과다. 양 회장이 최대 실적과 주주가치 제고
2026-09-15 07:17 이재용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