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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넥스트 리더십

6시간 정기이사회…선임 절차 논의 진전, 후보 확정은 아직

조욱제 대표 임기 내년 3월 만료, 대표 확정은 순연 '임시 이사회 개최 예고'

김성아 기자

2026-10-28 16:56:34

편집자주

유한양행의 대표이사 교체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22대 조욱제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면서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 작업이 추진되고 있다. 차기 대표 선임 과정에서 조직 내 역학관계 및 성과 관리 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더벨은 23대 대표이사 선정을 둘러싼 유한양행의 리더십 재편 과정을 따라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