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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정기이사회…선임 절차 논의 진전, 후보 확정은 아직
조욱제 대표 임기 내년 3월 만료, 대표 확정은 순연 '임시 이사회 개최 예고'
편집자주
유한양행의 대표이사 교체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22대 조욱제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면서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 작업이 추진되고 있다. 차기 대표 선임 과정에서 조직 내 역학관계 및 성과 관리 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더벨은 23대 대표이사 선정을 둘러싼 유한양행의 리더십 재편 과정을 따라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