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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 해지' 유틸렉스, 다시 창업주 권병세 대표 체제 회귀
유틸렉스의 이사회 재편 시나리오가 최대주주 변경을 전제로 추진되던 주식매매계약(SPA)을 해지하며 원점으로 돌아왔다. 새 최대주주로 예정됐던 정인구 청안인베스트먼트 대표 및 관련 인사들도 결과적으로 유틸렉스 이사회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지난해 말 유연호 공동대표가 사내이사 및 대표직을 내려놓으며 이사회 인원은 4명에서 3명으로 줄었다. 이 역시 회
2026-01-15 08:16 최은수 기자
최대주주 교체 후 이사회 정비, R&D 인력 제외 '투자' 중심
새 주인을 맞은 유틸렉스가 이사회 구성을 재정비한다. 창업주이자 연구개발(R&D) 헤드였던 권병세 대표가 보유 지분 엑시트를 한 지 한 달 만이다. 새로운 최대주주인 '청안인베스트먼트'의 정인구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R&D 인력은 이사회에 선임하지 않는다. ◇이달 20일 임시 주총 개최, 이사의 수 '3인 이상 7인 이내'로
2026-01-06 17:46 김혜선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