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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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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GE식 리더십 클럽 벤치마크…맞춤형 이사회 지원 안착
신한금융지주는 이사회 지원 조직의 전문성과 체계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핵심 현안별로 이사회 지원 조직을 분리하고 실무부서를 촘촘하게 매칭하는 유기적 지원 모델을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방식을 드러내는 대표 사례로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사무국의 별도 운영을 꼽을 수 있다. 신한리더십센터를 활용해 자회사 최고경영자후보까지 세심하게 관리하
2026-04-02 14:31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안전보건위원회 설치, 등기 임원 CSO 힘 실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 내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했다. 올해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이사회에 처음 합류한 가운데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부문을 강화하겠단 포석이다. 지난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사고로 기업 신뢰도가 흔들리는 것을 막겠다는 복안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안전보건위
2026-04-02 13:47 신상윤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에 드러난 중앙회 영향력
농협금융지주의 최고경영자(CEO) 선임 구조를 좌우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들여다보면 단순한 위원 구성 이상의 지배구조 특징이 드러난다. 사외이사 중심이라는 외형과 달리 실제로는 농협중앙회 출신 인사가 영향력을 유지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 ◇위원장은 사외이사, 구성은 사외이사·사내이사·중앙회 3축 농협금융지주의 임추위 위원장은 사외이
2026-03-30 08:00 안정문 기자
임추위에 쏠렸던 추천권, 3년만에 재배치
iM금융지주의 추천위원회 체계는 2016년과 2019년 두 차례 큰 변화를 겪는다. 2016년에는 최고경영자와 사외이사, 감사위원 및 그룹임원의 추천 기능을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한 곳에 집약했다. 2019년에는 그룹임추위의 역할을 각각 회장 후보와 사외이사 후보, 감사위원 후보, 그룹임원 후보 추천위원회로 다시 분리한다. 지주 설립 초기를 지나 거버
2026-03-27 08:10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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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임원 인사권 행사는 경영 간섭에 가까워"
주주 충실 의무를 명시한 상법 개정 뒤 투자자들이 이사회에 기대하는 역할이 커졌다. 이사회가 기업 경영에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지난해 KT 이사회가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까지 권한을 행사하려다 국민연금이 제동을 걸기도 했다. 더벨이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26일 개최한 '2026 더보드 포럼(2026 theBoa
2026-03-26 16:55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