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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엔텍 첫 오너 경영체제, 허철홍 부사장 의장도 겸임
올해 허철홍 부사장의 대표 선임으로 오너 경영체제로 전환한 GS엔텍이 사내이사부터 기타비상무이사까지 이사회를 개편했다. 허 부사장이 대표 부임과 함께 이사회 의장직을 겸임했고 신사업과 시너지를 낼 계열사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한 점이 눈에 띈다. 허 부사장은 지난해 말 그룹 임원인사를 통해 GS엔텍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직전까지 GS엔텍의
2026-06-17 07:40 김동현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포스코인터, 지배구조 준수율 86.7%…주주권 강화 박차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86.7%를 기록했다. 올해는 집중투표제 도입과 전자주주총회 근거 마련 등을 통해 주주권 보호 관련 제도를 손질했다.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에 따라 중간배당과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배구조 정비도 병행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주주환원 정책과 주주권 보호 장치를 함께 정비하
2026-06-16 08:35 김정훈 기자
코스모화학, 감사기구 소통 확대 합격점
코스피 상장사 코스모화학이 내부감사기구와 외부감사인 간 소통을 확대하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준수율을 50%대로 끌어올렸다. 배당 정책 수립, 최고경영자 승계정책 마련, 이사회 성별 다양성 확보 등은 과제로 남았다. 코스모화학이 최근 공개한 '20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은 53.3%로 집계됐다. 전년(2024년)
2026-06-16 08:35 김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지주
법률 역량 3년 연속 '부족'… 전문성 보강 방안은
우리금융지주가 3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이사회에 법률 전문가가 부재한 탓이다.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사회에 전속 로펌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족했던 이사회 소비자 보호 역량은 올해 보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BSM 내 이사회 필요 역량(5가지) 집
2026-06-15 15:20 김형락 기자
KB금융 회추위 3년의 기록
연초 자체 평가, 우수 진단 속 '전문성·시간' 아쉬움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대표이사 회장을 선출할 때만 가동하지 않는다. 안정적인 경영승계를 위해 회장 후보군(Long List) 관리와 내부 후보자군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았다. 금융당국이 경영승계에 대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후보자군 관리의 실효성 등을 강조하고 있어 회추위에 실린 무게감도 상당하
2026-06-15 13:34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