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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오너 6곳 사장 겸직에 국민연금 "부적절하다"
국민연금이 올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5곳의 상장사에서 이사 후보의 과도한 겸임을 이유로 반대 의결권을 행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수의 등기임원직을 보유하는 관행이 이사 충실의무와 주주권익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했다. 국민연금의 이번 반대 의결권 행사는 오너와 전문경영인을 가리지 않고 이뤄졌다. 겸직을 지적받은 비오너가 출신 임원은 지주에서 경영총
2026-04-14 08:08 안정문 기자
이슈 & 보드 Free
국민연금 SNT 상장사 안건 무더기 반대, 이유는
국민연금공단이 2026년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SNT모티브, SNT홀딩스, SNT다이내믹스 등 SNT그룹 상장 계열사에 대해 반대 의결권을 행사했다. 이사보수한도 및 정관변경 안건에서 4곳 모두 제동이 걸렸으며 다이내믹스에서는 김도환 SNT홀딩스 대표이사의 이사선임 안건에도 반대표가 던져졌다. ◇이사보수한도 4곳 모두 반대, 김도환 대표 겸직 문
2026-03-20 08:18 안정문 기자
경영권 분쟁 스맥, 소액주주 선택에 달렸다
공작기계 제조업체인 스맥 경영권 분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SNT그룹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에 스맥 측이 반격하면서 올해 주주총회 유효 지분율은 대등한 상황으로 파악된다. 이에 스맥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소액주주가 경영권 분쟁의 향방을 결정할 가능성이 커졌다. 스맥은 권오혁 부사장이 작년 12월30일 장내매수를 통해 스맥 지분 2
2026-01-07 14:11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Free
'법률 일색' SNT그룹 사외이사, '금융 전문가' 새 수혈
SNT그룹은 유독 사외이사로 법률·규제 전문가를 선호해왔다. 주된 사업이 방산, 자동차 부품 등 수주산업이라는 특성상 계약 건이 많아 법률적 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이 이유였다. 하지만 이번 주총에서 최근 10년 사이 처음으로 금융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그간 부족했던 이사회 다양성을 확보했다. 특히 금융 전문가이자 ESG 평가기관 고문을 지낸 허연
2025-03-05 11:12 김지효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SNT홀딩스, 오너견제 취약…'차량·방산' 실적 체면치레
SNT홀딩스는 중견 기업집단 SNT그룹 계열사를 총괄하는 '지주사'다. SNT그룹은 올해로 출범 45주년에 접어들었는데 그동안 열교환기와 발전설비 제조 본업에 국한하지 않고 무기 납품, 자동차 부품 생산으로 외연을 확장했다. 성공 신화를 이룩했지만 SNT홀딩스 이사회는 선진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 THE CFO가 2023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와 사업
2024-11-28 07:38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