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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지주
법률 역량 3년 연속 '부족'… 전문성 보강 방안은
우리금융지주가 3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이사회에 법률 전문가가 부재한 탓이다.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사회에 전속 로펌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족했던 이사회 소비자 보호 역량은 올해 보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BSM 내 이사회 필요 역량(5가지) 집
2026-06-15 15:20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두나무 Free
4년만에 사외이사 보강 '거버넌스·법률 대응 강화'
두나무가 상법 개정안 대응과 거버넌스 보강에 나섰다.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에 관한 내용을 정관에 추가하는 한편 임직원 보상용 지급 및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 이에 더해 신임 사내이사, 사외이사 등을 다수 선임하며 이사회도 새롭게 단장했다. 사외이사가 두나무 이사회에 포함되는 것은 약 4년 만이다. 이에 따라 두나무는 그간 지적받았
2026-06-02 07:30 이민우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카카오, 양호한 준수율 '내부통제·주주소통 강조'
카카오가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을 꾸준히 끌어올리며 지배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집중투표제 채택을 제외한 대부분의 핵심지표를 준수한 가운데 주주권 강화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에도 힘을 싣는 모양새다. 특히 카카오는 CA협의체와 준법과신뢰위원회를 중심으로 책임경영과 준법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신
2026-06-01 16:30 유나겸 기자
이사회 모니터 Free
카카오모빌리티, 본사·TPG 소속 이사 교체 '상장·매각 대응'
카카오모빌리티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카카오 본사와 재무적투자자(FI)인 TPG 소속 이사를 1명씩 교체했다. 이사회 멤버로 새로 선임된 신규 이사 둘 모두 기존 인력 대비 풍부한 투자 관련 경력을 지닌 인물들이다. 최근 진행 중인 카카오 CA협의체 규모 축소와 TPG의 엑시트 이슈가 영향을 미친 인사로 풀이된다. 엑시트 방안이 국내외 기업으로의
2026-05-26 08:22 이민우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금융투자그룹 등장으로 본 재벌 트렌드의 변화
공시대상기업집단 사이에서 증권사, PEF, 리츠,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 기능을 가진 계열사가 그룹 외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올해 신규 지정 집단 가운데서는 한국교직원공제회와 QCP그룹이 대표적이다. 과거 금융투자 계열사는 대형 재벌그룹을 제외하면 금융업, 건설업을 주력사업으로 삼았던 기업집단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공
2026-05-20 08:16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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