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코오롱글로벌"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코오롱 Free
생명과학, 인보사 리스크 해소…오너 등판 시점은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은 아직 제약바이오 계열사 경영 전면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의 등기 임원으로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다른 상장 계열사 이사회에서 사내이사로 활동하는 것과 대비되는 행보다. 인보사 사태 이후 사업 불확실성과 그룹내 제약바이오 계열사 위상이 낮은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사법 리
2026-02-13 10:24 정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코오롱
글로벌, 대대적 조직 개편…사내이사진 전격 교체
코오롱그룹은 대대적으로 계열사 포트폴리오 효율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코오롱글로벌 역시 이 흐름에서 벗어나 있지 않다. 코오롱 자회사 두 곳의 흡수합병을 결정한데 이어 연말 정기 임원인사와 연초 조직 개편을 통해 새 판을 짰다. 이 가운데 코오롱글로벌 4인 사내이사 중 3인이 회사를 떠났다. 이규호 그룹 부회장을 제외하고는 새 얼굴들로 사내이사가 채워
2026-02-10 13:48 정지원 기자
ENP 흡수하는 인더스트리, 김영범 대표 거취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이사회에는 그룹사 CEO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허성·유석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이규호 그룹 부회장 겸 코오롱 전략부문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활동 중이다. 김영범 코오롱ENP 대표이사 사장은 기타비상무이사로 있다. 코오롱인더는 4월 초까지 코오롱ENP 흡수합병을 마친다. 이사진 임기는 회사 소멸과 함께 만료된다. 이미 주요 사내이
2026-02-06 15:07 정지원 기자
지주사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이사회 참석률 '50%'
2년 전 코오롱그룹은 새 전기를 맞았다. 오너 4세인 이규호 부회장이 승진하면서 지주사 코오롱의 전략부문 대표로 역할을 시작했다. 그는 그룹 계열사의 통합,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 부회장은 코오롱과 그 외 3개 계열사에 대한 사내이사직을 겸하고 있다. 이 부회장에게는 그룹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쥐어졌다. 하지
2026-02-06 11:10 정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투자증권 Free
한국투자증권, 사라진 반대표 이력 사외이사
한국투자증권 이사회를 살펴본 결과 코로나19 이후 리스크 관련 안건을 중심으로 소수 의견과 반대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지난해 3월 반대표를 행사했던 사외이사들이 물러나면서 이사회 내에서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표명해온 흐름은 현재 중단된 상태다. 다만 이들이 임기를 채우지 못한 것은 아니다. 반대표를 2번 이상 던진 사외이사 3인은 모두
2026-01-20 15:00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